투자설명서

럭스코 · 투자설명서

2026.11.05제출 럭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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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공시

투자설명서 6.0 주식회사 럭스코 투 자 설 명 서 2026년 11월 05일 ( 발 행 회 사 명 )주식회사 럭스코 ( 증권의 종목과 발행증권수 )기명식 보통주 1,099,272주 ( 모 집 또는 매 출 총 액 )8,459,997,312원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26년 11월 05일 2. 모집가액 : 8,459,997,312원 3. 청약기간 : 2026년 11월 20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 4. 납입기일 : 2026년 12월 22일 (합병기일 예정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서면문서 울산광역시 북구 활밤로 24 (효문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11 (여의도동, 삼덕빌딩)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 표 주 관 회 사 명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주식회사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표이사등의확인_261105_1.jpg 대표이사등의확인_261105_1 【 본 문 】 요약정보 I.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합병등]의 개요-Ⅵ.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위험 (1)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7월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수정치에 따르면, 세계 경제성장률은 2026년 2.9%, 2027년 3.2%로 전망됩니다.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지정학적 긴장과 무역정책 변화 등으로 향후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은행은 2026년 8월 경제전망에서 국내 경제성장률을 2026년 3.3%, 2027년 2.9%로 전망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전망은 발표 시점의 경제 여건과 일정한 가정에 근거한 것으로,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라 실제 경제 흐름은 전망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국내외 경기 둔화와 불확실성 확대는 기업의 투자심리 위축, 설비투자 축소 및 자금조달 부담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원자재 가격과 환율 변동 및 공급망 차질이 동반되는 경우 기업의 생산비용과 영업활동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합병법인은 선박용·육상용 배전반과 관련 전력기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조선업의 선박건조 수요와 반도체 Fab, 데이터센터 및 산업플랜트 등 산업시설의 전력설비 투자가 합병법인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입니다. 이에 따라 조선업이나 반도체 등 주요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위축으로 고객사의 발주 규모가 축소되거나 사업 일정이 지연되는 경우 합병법인의 매출 및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원재료 가격 및 외주가공비 상승은 합병법인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전방산업의 성장성 관련 위험 합병법인의 선박용 배전반, MRO 솔루션, 전력기자재는 조선업 업황에, 육상용 배전반은 반도체 Fab, 데이터센터, 산업 플랜트 등의 설비투자에 영향 을 받습니다. 글로벌 조선업은 2021년 이후 호황 이 이어지고 있으나, 해운시황 악화와 IMO 넷제로 규제 유예 등으로 2026년 세계 신조선 발주량은 전년 대비 14.6% 감소한 35백만CGT 내외, 국내 수주량은 약 5.3% 감소한 900만CGT 내외로 전망됩니다. 다만 국내 조선사는 약 3년 치 일감을 확보하고 있고,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MASGA)로 미국 시장 진출 기회도 확대 되고 있습니다. 육상 부문은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수요 증가 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300mm Fab 장비 투자는 2027년 1,510억달러,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30년 약 950TWh로 증가할 전망이며, 국내 발전·통신 공사 수주액도 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16.1%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해운시황 악화에 따른 발주 공백 장기화, 신조선가 하락, 반도체 업황 둔화에 따른 설비투자 연기, 플랜트 발주 지연 등으로 전방산업의 성장이 둔화될 경우 합병법인의 매출과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주요 국가의 조선업 관련 법규 및 정책 변화 관련 위험 합병법인이 영위하는 조선기자재 산업의 전방산업인 조선업은 각국 정부의 산업 정책과 통상 정책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입니다. 한국 정부는 2026년 5월 'K-조선 미래비전'을 통해 미래선박 기술개발(5년간 5,250억원), AI 조선소 구축(약 1조원), 협력업체 무역금융(1조원) 등의 지원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국적선사 신조선의 국산 기자재 탑재와 MASGA 사업 내 기자재 기업 참여 확대도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미국은 중국 조선업 견제를 위해 중국산 선박에 대한 입항수수료 부과를 추진 하였으나 현재 2027년 1월까지 유예된 상태입니다. 한편 한·미 양국은 1,500억달러 규모의 MASGA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외국 조선소의 미 해군 함정 건조와 외국 건조 선박의 전략상선단 편입을 허용하는 법안도 발의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국내 조선사의 수주 확대와 조선기자재 수요 증가 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입항수수료 재개 여부는 미·중 협상에 달려 있고, MASGA와 관련 법안의 추진 속도는 미국 정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국의 정책이 합병법인에 불리하게 변경되거나 정부 지원이 축소될 경우 합병법인의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국제환경 규제 변동과 관련된 위험 국제해사기구(IMO)는 2050년 전후 국제해운의 탄소중립을 목표로 2023년부터 현존선에도 EEXI와 CII 규제를 적용 하고 있습니다. 또한 5,000톤 이상 선박에 연료 온실가스 집약도(GFI) 감축 목표를 부여하고, 초과 배출량에 톤당 100~380달러를 부과하는 넷제로 프레임워크(NZF)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NZF 채택은 2025년 10월 1년 유예되었으며, 최종 채택 여부는 2026년 12월 결정 예정입니다. 환경규제 강화는 친환경 선박 발주와 현존선 개조(Retrofit) 수요를 늘리는 요인입니다. 합병법인은 AMP 개조, Shaft Generator System, VFD Panel 등 환경규제 대응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친환경 선박의 전력 수요 증가에 맞춰 선박용 고압배전반 사업을 확대할 계획 입니다. 그러나 NZF 채택이 추가로 지연되거나 감축 목표가 완화될 경우 선주들의 친환경 선박 발주와 개조 투자가 늦춰질 수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연료와 추진 기술이 합병법인의 대응 방향과 다르게 발전할 경우 합병법인의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산업 내 경쟁 심화 위험 합병법인은 선박용 배전반, MRO 솔루션, 육상용 배전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별로 경쟁 구조가 다릅니다. 선박용 배전반은 조선소와 선주사의 승인 공급업체 목록(Maker List) 등록과 선급 인증이 필요하여 진입장벽이 높고, 국내에서는 에스엔시스, KTE 등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MRO 솔루션은 선급 승인 실적과 긴급 대응 역량을 갖춘 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육상용 배전반은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등 대형 전력기기 업체와 글로벌 기업, 다수의 중소·중견기업이 경쟁하고 있어 가격 경쟁이 치열한 상황 입니다. 합병법인은 약 28년간 축적한 설계·제작 경험, 주요 선급 인증과 내아크 시험 인증, 절연감시장치 등 핵심 전력기자재의 자체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 하고 있습니다. 대형 업체의 가격 정책 변화나 중국업체 등이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경쟁이 심화될 경우 합병법인의 시장점유율과 수익성이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납기 미준수에 따른 위험 합병법인은 고객 사양에 따라 설계·제작하는 수주 기반 주문제작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조선소의 선박 건조 일정과 발주처의 설비 투자 일정에 맞춰 제품을 납품 해야 합니다. 합병법인은 설계, 핵심 제작, 시험 등 주요 공정을 자체 수행하고 있으나, 저압 배전반 조립, 현장 설치, 시운전 지원 등 일부 공정은 외주업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수주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부족, 주요 부품의 수급 차질, 외주업체의 납기 지연, 생산설비 고장, 신사옥 이전 과정의 공정 안정화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납기를 준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지체상금 부담과 고객 신뢰도 하락으로 향후 수주가 감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주처의 공사 일정 변경 등 외부 요인으로 납품이 지연되는 경우에도 매출 인식 시점이 늦춰져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주요 원재료 및 원재료 가격 변동 위험합병법인의 주요 원재료는 Busbar, 외함, 차단기, 계전기, 케이블 등이며, 이들 원재료를 매입하고 있습니다. 합병법인은 수주 이후 원재료를 발주하는 주문 제작 구조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HD현대일렉트릭 납품 물량에 대해서는 원자재 가격 연동제를 적용하여 제작 기간 중 원가 상승분을 사후에 정산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자재 연동제는 HD현대일렉트릭 납품 물량에 한정되어 있어 그 외 고객사 물량은 원가 상승 부담을 합병법인이 직접 지게 되며, 연동제 정산이 제품 입고 이후에 이루어지므로 제작 기간 동안의 원가 부담은 합병법인이 먼저 떠안게 됩니다. 아울러 예상치 못한 공급망 불균형, 급격한 환율 변동 등으로 원재료 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합병법인의 생산 차질과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1) 수익성 및 성장성 관련 위험 합 병법인은 선박용·육상용 배전반, MRO솔루션 등을 공급하는 조선 및 전력기자재 전문 기업 입니다. 조선업 Up-Cycle과 AI에 따른 전력설비 Up-Cycle 등 우호적인 사업환경 에 힘입어 매출액은 2023년 497억원, 2024년 642억원, 2025년 68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에는 334억원을 시현하여 전년 동기 대비 2.02% 역성장하였으나, 하반기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의 생산 및 납품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상반기 이연된 물량을 포함하여 선박용, 육상용 배전반의 납품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대비 증가하여 온기 기준으로 비교 시 2025년 대비 약 10.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합병법인의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023년 3.49%, 2024년 2.04%로 업종평균(6.72%) 대비 저조하였습니다. 이후 주요 매출처와 원가연동제 계약을 체결하여 2025년 9.08%, 2026년 반기 7.45%로 수익성이 개선 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2%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선박용 배전반의 경우 프로젝트별 생산 및 납품 일정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이 변동되는 데 기인한 것으로, 일부 선박의 건조 공정이 지연되면서 이미 제작이 진행된 배전반의 납품이 하반기로 미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말 재고자산은 12,275백만원으로 2025년 9,012백만원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고객사로부터 가격 인하 압박을 받거나 경쟁심화로 시장점유율이 낮아지는 등 현재 예상하지 못한 이유로 합병법인의 매출 및 수익성이 감소할 위험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위험 합병법인은 회생계획에따라 2022년 6월 기존주식을 전부 무상소각하고 유암코아이비케이금융그룹 기업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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