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씨 · 투자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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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설명서 6.0 (주)케이씨씨 투 자 설 명 서 2026년 11월 04일 주식회사 케이씨씨 (주)케이씨씨 제82-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주)케이씨씨 제82-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 제82-1회 금 일천오백억원정(\150,000,000,000)제82-2회 금 이천오백억원정(\250,000,000,000)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26년 11월 04일 2. 모집가액 : 제82-1회 금 일천오백억원정(\150,000,000,000)제82-2회 금 이천오백억원정(\250,000,000,000) 3. 청약기간 : 2026년 11월 04일 4. 납입기일 : 2026년 11월 04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주)케이씨씨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케이비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신한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미래에셋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키움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DB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2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NH투자증권(주)케이비증권(주)한국투자증권(주)신한투자증권(주)키움증권(주)삼성증권(주)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표이사등의확인서_투자설명서.jpg 대표이사등의확인서_투자설명서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투자설명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공통 -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 가. 당사가 영위하는 건자재, 도료, 실리콘, 기타 사업 부문이 속한 산업은 글로벌 및 국내 경제 성장률, 환율 등 경기에 크게 영향 을 받습니다. 당사 영위 사업 영역은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전개되고 있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요 국가의 경기 상황에 따라 당사 영위 사업영역과 전방산업의 업황은 물론 당사의 영업 실적 역시 영향을 받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10월 13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통해 세계경제는 중동전쟁 장기화 및 무역갈등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투자 확산에 힘입어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유지 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지난 7월 전망 대비 +0.1%p. 상향된 3.1%로 전망하였고 '27년 성장률은 7월과 동일한 3.4%로 전망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중동전쟁 노출도와 AI기술 밸류체인 참여 정도에 따라 국가별 성장경로가 양분화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에 여전히 중동긴장·무역분절 등 하방 리스크가 우세하나, 7월보다는 완화 되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원자재 변동성과 물가압력, AI 생산성 기대 재평가 및 무역마찰 재확산 가능성 등 하방요인에 유의할 필요 가 있다고 평가했으며, 향후 AI 기술사이클 장기화, 에너지 공급망 재편 등 상방요인이 작용할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습니다.한편, 한국은행이 2026년 8월에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의 경우 중동상황의 불확실성 지속에도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 효과 확산으로 2026년 국내 GDP 성장률을 5월 전망대비 +0.7%p 높은 3.3%로 전망 했습니다. 2027년에는 반도체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타 부문으로의 파급효과도 본격화됨에 따라, 내수와 수출 모두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2.9%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글로벌 무역정책 변화, 국제유가 흐름, 중국경제 향방, 지정학적 갈등 전개 양상 등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당사의 사업도 직ㆍ간접적으로 영향 을 받을 수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위와 같은 상황을 고려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공통 -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나. 당사는 각 사업부문별로 수출 및 해외 실적이 발생하고 있으며 원재료 해외 매입 활동 역시 발생 하고 있습니다. 당사 도료 부문의 경우, 국내 최대의 생산업체로서 상품의 수출비중이 높은 편이며, 실리콘 사업분야 강화를 위해 인수한 MOM Holding Company로 인해 원료의 특성상 원재료 매입 활동의 중요성 역시 증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화학제품을 주요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고, 원재료 매입가격은 환율 변동에 영향 을 받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환율 변동 및 추이에 대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한편, 2026년 2월 말 발발한 미국/이스라엘-이란 무력충돌과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됨에 따라 3월 말에는 1,500원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2026년 7월 말 외환당국의 시장 안정화 조치 등에 힘입어 원화가 강세로 전환하면서 원/달러 환율은 빠르게 하락 하였습니다. 향후 환율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당사의 영업활동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자재 부문 - 건설/주택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 다. 건축자재 산업은 전반적인 경제동향 뿐만 아니라, 건설경기, 주택경기 및 정부 주택 정책 등에 의한 부동산 경기변동 등과 밀접한 관련 이 있습니다.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국내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기업가들의 기대감 및 경기 예측을 지수화한 수치로,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 건설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25년 CBSI 지수는 연초 계절적 요인에 따라 1월, 2월, 3월 각 70.4, 67.4, 68.1의 종합실적지수 추이를 기록하여 소폭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4월 74.8을 기록한 것으로 완화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5월 이후 CBSI 지수는 8월까지 하락을 지속하여 8월 CBSI 지수는 68.2를 기록하는 등 저조한 모습 을 보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종합실적지수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각각 71.2, 62.5, 67.8, 65.2, 71.5, 74.5로 등락을 반복하며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신규수주 둔화와 자금조달 여건 악화로 회복 기반 취약으로 종합실적지수 72.8을 기록하였고 8월에는 신규수주와 수주잔고 개선이 단기 반등 가능성을 보였으나, 공사기성 및 공사대수금 지수 하락과 자재수급 부담 지속으로 회복 기반은 여전히 취약하여 종합실적지수 72.7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 하였습니다. 공종별로 토목, 주택, 비주택건축 지수가 모두 상승했으나, 전 공종이 기준선(100)을 크게 밑돌아 부진한 상황 입니다.한편, 주택경기의 경우, 2020년 이후 공급절벽 우려에 따른 새 아파트 선호 현상, 주택 가격 상승 등에 따라 미분양주택 규모가 감소하며 2021년 12월 말에는 17,710호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 금리 상승에 따른 주택 담보 대출 감소 등으로 인해 주택 수요가 저하됨에 따라 수도권, 지방 모두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기 시작하였고, 레고랜드 사태 등으로 촉발된 부동산 시장 경색으로 인해 2022년 12월 기준 68,148호, 2023년 12월 기준 62,489호, 2024년 12월 기준 70,173호, 2025년 12월 기준 66,510호, 2026년 8월 기준 69,134호를 기록하여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가계대출의 증가에 따른 내수 위축 및 소비심리 저하, 3인 이상 가구 수 감소 등 수요기반의 불안요인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으로 인해 국내 주택경기 회복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건설경기 및 주택건설경기는 직접적으로 당사 건자재 사업부문만을 넘어 당사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주택경기를 포함한 건설경기 추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 하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자재 부문 - 건축자재 사업 특성(장치산업)에 따른 위험] 라. 당사 건자재 부문의 주요 제품은 내장재로는 석고보드, 천장재로는 마이톤(암면흡음천장판), 석고텍스(석고천장판)을 생산하고 있으며 보온단열재로는 미네랄울(암면), 그라스울(유리면), 세라믹화이버 등을 생산하여 건축용, 산업용, 선박용, 패널용 등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맞춰 공급하고 있으며, 그 외 PVC 창호 역시 제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자재 사업은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어가는 사업으로 현금여력이 있는 중소 규모업체 및 대기업 모두에게 초기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시장의 특성 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건자재 사업은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 제품의 제조원가에서 설비투자 및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산업 이기도 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건축자재 사업의 국내 시장은 초기 설비투자 비용 등으로 현재 과점시장 상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과점시장 상황에서 당사 건축자재 사업부문은 안정적인 사업영위가 가능하나, 전방산업 업황 변화로 인해 기존 판매단가가 하락하여 매출이 하락하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높은 시설 투자비용 등으로 인해 투자비용의 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될 수 있고 당사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타 산업대비 시장환경의 급변 시 대규모 고정비용으로 인해서 시장에 대한 탄력적 대응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자재 부문 - 창호시장 관련 위험] 마. 당사 건자재 사업부문은 창호 관련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가 주력으로 하는 PVC 창호가 국내 창호 시장 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창호 시장의 경우, 일부 제품별 설계 표준화에도 불구하고, 다품종 소량생산 및 주문 제작 영업 방식 위주의 업종 특성을 지니고 있어 1,500여 개의 회사가 치열한 경쟁 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창호 시장 규모의 성장은 당사 건자재 사업부문에도 양호한 측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향후 국내외 경기변동이나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으로 국내 부동산 경기에 급격한 변동이 발생할 경우, 창호 산업의 성장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도료 부문 - 전방산업 업황 변동에 따른 위험] 바. 당사 도료 사업부문은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및 국내 대형 건설사 등의 주요 수요처로 확보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도료 산업은 전방산업인 자동차, 조선, 건설업 등의 업황에 따라 당사 도료부문의 영업환경 및 수익성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부진한 실물경제 지표 등에서 나타난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의 불확실성이 상존 하는 상황입니다. 해당 사태가 장기화 혹은 악화될 경우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및 회복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 조선업 등의 경기 역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입니다. 향후 전방산업의 회복세가 지속되지 못하고 부정적인 영업 환경에 직면할 경우, 당사 도료 사업부문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실리콘 부문 - 실리콘 산업 업황 변동에 따른 위험] 사. 실리콘은 산업 공정, 건축&건설 산업, 퍼스널케어&소비재 산업, 운송업, 전자산업, 의료&헬스케어 산업, 에너지 산업, 기타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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