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 투자설명서
원문 공시
투자설명서 6.0 한국투자금융지주(주) 투 자 설 명 서 2026년 10월 13일 한국투자금융지주 주식회사 한국투자금융지주(주) 제42-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한국투자금융지주(주) 제42-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제 42-1회 금 이천육백억원 (\260,000,000,000)제 42-2회 금 이천사백억원 (\240,000,000,000)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26년 10월 13일 2. 모집가액 : 제 42-1회 금 이천육백억원 (\260,000,000,000)제 42-2회 금 이천사백억원 (\240,000,000,000) 3. 청약기간 : 2026년 10월 13일 4. 납입기일 : 2026년 10월 13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한국투자금융지주(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신한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케이비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키움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하나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SK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한화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56현대차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8부국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17대신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LS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한투자증권(주)케이비증권(주)NH투자증권(주)키움증권(주)하나증권(주)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표이사등의 확인서명_한국투자금융지주42_투자설명서.jpg 대표이사등의 확인서명_한국투자금융지주42_투자설명서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투자설명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 가. 금융지주회사 특성에 따른 위험] 당사는 한국투자금융그룹 내 금융지주회사로서 사업을 영위 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말 기준 한국투자금융 그룹은 당사를 비롯한 66개의 계열회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로는 2026년 상반기말 기준 당사의 모든 연결대상 종속법인 총자산의 단순합계에서 78.5%를 차지하는 한국투자증권(금융투자업), 4.2%를 차지하는 한국투자저축은행(저축은행업), 3.8%를 차지하는 한국투자캐피탈(여신전문금융업), 1.0%를 차지하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자산운용업), 0.5%를 차지하는 한국투자부동산신탁(부동산신탁업), 0.3%를 차지하는 한국투자파트너스(창업투자업),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해 설립된 금융지주회사로서 종속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및 이자수익이 당사의 주수익원 입니다. 따라서, 당사 종속회사들의 실적이 크게 악화된다면 당사의 수익성 또한 영향 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자회사간 효율적인 경영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여건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나.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따른 위험] 당사가 속한 금융업은 국내외 거시경제환경 변화에 따라 수익성이 급변하는 현상 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지나치게 확대될 경우 당사가 보유한 금융기관의 유동성 및 건전성도 악화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요국 통화정책 및 국제분쟁 장기화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지 속 되고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함에 따른 국내 경기 둔화 리스크가 존재하며 이는 당사 및 국내 금융업 영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성장률, 물가, 금리, 환율 등의 다양한 경제 지표의 변동성을 유의 깊게 관찰하실 필요 가 있습니다. [다. 금융투자업: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속해 있는 금융투자업에는 2026년 3월말 기준 국내에서 총 61개의 증권사가 경쟁 하고 있으며, 금융업권간 겸업 허용에 따른 은행 및 보험의 수익증권 판매가 가속화 되어 경쟁이 심화 되고 있습니다. 향후 금융환경은 경쟁 심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출혈경쟁이 심해질 경우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금융투자회사는 시장에서 도태될 수 있습니다 . 또한 통합적 리스크 관리에 실패할 경우 재무건전성 악화 및 평판 위험 확대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 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저축은행업: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 비우호적 영업환경에 관련된 위험]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속해 있는 저축은행업의 경우,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추세 영향으로 수익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실물경제에 원활히 자금을 공급할 수 있는 금융규제 유연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저축은행 관련 자본/유동성 규제도 한시적으로 완화되며, 2020년부터 도입되기로 하였던 예대율 규제 도입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당초 2021년 6월 말 종료되기로 했던 예대율 규제의 한시적 적용 유예가 2021년 12월 말까지 재연기되었습니다. 2022년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둔화되고, 경제활동 재개가 가속화됨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은행 예대율 규제 적용 유예를 6월말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22년 7월부터 예대율 규제가 정상 적용되었으나 10월 레고랜드발 사태로 자금시장이 경색됨에 따라 유동성 공급 조치로 금융위는 예대율 규제를 한시적 완화를 결정하였습니다. 6개월간 저축은행의 예대율 규제비율을 기존 100%에서 110%로 완화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3월까지로 예정되었던 예대율 규제비율 완화는 2023년 3월 SVB은행 파산을 비롯한 글로벌 은행들의 유동성 위기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증대됨에 따라 6월까지 규제 완화를 유예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저축은행의 예대율 완화조치는 지속적으로 연장되었으나, 2025년 1월 예대율 규제비율은 105%로 축소되었습니다. 이후 2025년 7월부터 저축은행 예대율 규제비율은 100%로 정상화되어 현재까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축은행이 제공가능한 총 대출 규모는 보유한 예수금의 범위 내로 다시 제한되며, 여신 축소로 인한 이자수익 감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2026년 2월 「저축은행 건전 발전방안」을 발표하여 저축은행업권에 대한 건전성 규제를 한층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동 방안에 따르면 예대율 산정 시 수도권 영업구역 대출에 대한 가중치는 기존 100%에서 105%로 상향되고, 비수도권 영업구역 대출에 대한 가중치는 95%로 하향되는 예대율 산정체계 개편이 추진될 예정으로, 수도권 여신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저축은행의경우 실질적인 대출 여력이 추가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자산 5조원 이상 대형 저축은행에 대한 자본규제를 은행 수준으로 강화하고, 위기 발생 이전 단계에서의 선제적 자본확충 및 배당 제한 등 체계적 건전성 관리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금융규제 유연화 정책의 종료로 저축은행업계에 대한 금융당국의 건전성 규제 및 모니터링이 점차 강화될 것 으로 판단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여신전문금융업: 금리 인하 압력에 따른 수익률 악화 위험]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한국투자캐피탈은 기업여신을 주력으로 사업을 영위 하고 있으며, 여신전문금융업의 경쟁심화에 따른 운용수익률 하락으로 수익성이 저하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할부ㆍ리스 시장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각종시장불안요인이 해결되지 않아 경기하강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이며, 경기침체로 사업의 주요취급물건인 자동차, 기계류의 수요가 감소하고 중소기업 및 가계의 채무상환능력 저하로 일반대출의 확대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할부ㆍ리스시장의 성장세는 다소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하강에 대응하여 캐피탈사들의 건전성 관리 부담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당분간 급격한 자산확대보다는 보수적인 채권관리와 안정성 검증이 요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신기능이 없는 리스사, 할부금융사, 신기술금융사 등 여신전문업체는 자금의 거의 전부를 외부에서 조달하여야 하기 때문에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자금시장 경색 시 조달 금리 상승 등으로 인한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조달비용의 증가는 수익성저하로 이어질 개연성이 존재합니다. [바. 부동산신탁업 : 경쟁 심화와 규제 강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2019년 10월 부동산신탁업 진출에 대한 본인가를 받아 영업을 개시 하였습니다. 2026년 3월말 기준 총 14개사가 영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9년 당사를 포함한 3개의 신탁사가 신설되는 등 경쟁구도가 심화 되었습니다 .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 정책 시행 및 국내 건설투자 부진 등이 맞물리면서 국내 건설 및 부동산 경기가 추가로 위축될 수 있고, 이는 부동산신탁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사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집합투자업: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국내 자산운용업계는 운용보수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업체 수가 증가하며 경쟁이 점차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2015년 이후 자산운용사 설립 요건이 완화되며 자산운용사 수는 2026년 3월말 기준 510개로 2020년말 326개 대비 약 56.4% 가량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시장 경쟁의 심화로 운용보수율의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되며, 이는 당사의 손자회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 및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과 종속회사인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의 수익성에 악영향 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 금융업 규제에 따른 위험] 금융업은 대표적인 규제 산업인만큼 엄격한 규제 제도 아래 영업이 제한 받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2016년 개편된 NCR제도 시행에 따른 규제 를 받고 있으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경우 2019년 강화된 가계대출 및 예대율 관련 규제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당사의 자회사들은 환경 변화 및 제도 변화로 인한 수익성 변동 위험에 노출 되어 있으니, 향후 이러한 규제들의 변화에 따라 당사와 자회사들의 경영환경이 변동될 경우 투자자 여러분은 개별 자회사들의 경쟁력뿐 아니라 거시경제 및 정부의 규제 변화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 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자. 금융회사의 평판 저하 위험] 금융업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과 평판은 금융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금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금융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신뢰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며, 그로 인해 고객들의 금융거래가 줄어들면 금융 시장은 축소될 위험 이 있습니다. 금융회사 임직원의 위법 행위, 소송/재판, 법률 위반, 투자자 보호 방안 미흡 등 다양한 사안으로 금융업에 대한 평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2019년 발생한 파생결합펀드(DLF) 대규모 손실 사태와 라임자산운용의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펀드 환매 중단 사태, 2020년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환매 중단 사태가 연달아 발생 한데 이어, 2024년에는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 하였습니다. 금융업은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펀드 규모 축소 등의 위험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건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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