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신고추가서류

메리츠증권 · 일괄신고추가서류

2026.10.12제출 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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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채무증권) 6.0 메리츠증권(주) N 일괄신고추가서류 금융위원회 귀중 2026년 10월 12일 회 사 명 : 메리츠증권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장 원 재, 김 종 민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전 화) 02-785-6611 (홈페이지) http://home.imeritz.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지원본부장 (성 명) 이 동 수 (전 화) 02-6454-4658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 메리츠증권㈜ 제2610-1회 무보증 공모사채 이번 모집 또는 매출총액 : 200,000,000,000 원 일괄신고서의 내용과 모집 또는 매출실적 일괄신고서 내용 제출일(효력발생일) 2025년 12월 23일(2026년 01월 01일) 발행예정기간 2026년 01월 01일 ~ 2026년 12월 31일 발행예정금액(A) 1,000,000,000,000원 발행예정기간중모집ㆍ매출 총액(실제 모집ㆍ매출액) 모집ㆍ매출 일자 모집ㆍ매출금액 2026년 05월 27일 200,000,000,000원 2026년 06월 12일 400,000,000,000원 2026년 10월 13일(본건) 200,000,000,000원 합 계(B) (실제 모집ㆍ매출액) 800,000,000,000원 잔 액 (A-B) 200,000,000,000원 일괄신고서, 일괄신고추가서류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일괄신고서 및 일괄신고추가서류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메리츠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케이비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한양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7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 국내외 경제상황에 따른 위험 ] 가. 금융투자회사는 국내외 경제상황 및 다양한 변수에 의하여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과거 단순 투자중개 위주의 사업구조에서는 거래대금이 주요 변수였다면, 최근에는 금리, 환율, 글로벌 주가지수, 국내외 부동산 경기 등 다양한 외부환경요소가 금융투자회사의 실적에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증권시장의 급격한 변화, 주요 선진국 통화정책방향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국내외 경제상황의 변동성 확대는 유동성 축소와 자금이탈 가능성 확대,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이어져 금융투자업 전반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회사의 수익구조에 따른 위험 ] 나.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은 다양한 금융상품 및 금융서비스 판매와 브로커리지 수수료 등으로 발생합니다. 하지만 금융투자회사의 수익구조 다각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탁수수료가 전체 수수료수익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탁수수료 비중이 여전히 크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거래대금 규모가 감소할 경우, 수탁수수료 수익의 감소로 인해 국내 증권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시장금리나 주가지수, 자산가격 등 경제변수의 변동에 따라 금융투자회사의 자산가치 및 수익성이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회사의 자산구조에 따른 위험 ] 다.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은 상당 부분 현금 및 예치금과 증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6년 6월말 기준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 중 현금 및 예치금, 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69.33%입니다.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자산은 증권으로 2026년 6월말 기준 47.8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금리 변동 및 글로벌 경기환경의 변동으로 인해 금융투자회사의 보유 채권의 평가 손익이 발생하여 채권 보유비중이 높은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 또는 자산건전성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회사의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 ] 라.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른 금융투자업계 진입규제 완화로 2026년 반기말 기준 국내에서 총 61개의 증권사가 경쟁하고 있으며, 최근 금융업권 간에는 겸업 허용에 따른 은행 및 보험사의 수익증권 판매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투자업의 경쟁 심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출혈경쟁이 심해질 경우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증권사는 시장에서 뒤쳐지거나 도태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금융투자업 내에서 대형화 혹은 업무영역의 특화ㆍ전문화의 포지셔닝에 성공하더라도 자산운용, 파생상품 개발, 자기자본 투자 등 업무 수행 과정에서 통합적 리스크 관리에 실패할 경우 재무건전성 악화 및 평판 위험 확대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NCR 개선방안 및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른 위험] 마. NCR 개선 방안과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라, 향후 대형 금융투자회사의 투자 여력이 상대적으로 확대되어 투자은행업무, PI, 해외사업 등에 대한 활발한 영업이 가능해지는 반면, 중소형 금융투자업자들은 영업활동에 제약이 따를 가능성이 있을 수 있으며, 뿐만 아니라 자금여력을 필요로 하는 파생상품 운용, M&A중개 등에서도 대형 금융투자회사 대비 열위에 놓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의 강화 또는 도입은 증권사의 투자 형태, 리스크 프로파일, 수익 구조, 자금조달 구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 증가에 따른 위험] 바. 저금리 상황에서 파생결합증권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로 인식되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은 2018년말 111.8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 1분기에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국내외 증시의 하락 폭이 확대되면서 국내 증권사가 발행한 ELS의 녹인(Knock-in)으로 인한 투자자 손실과 마진콜(추가 증거금 납부요청) 발생에 따른 증권사의 유동성 위험이 불거졌습니다. 파생결합증권에 대해 자체헤지를 하는 증권사의 경우 운영위험도 동시에 부담하고 있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후 2020년 ELS 총량 규제 및 리스크 관리 강화로 인해 2021년말 기준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은 84.7조원까지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2022년말 파생결합증권의 발행잔액은 102.2조원으로 2021년말 대비 20.66% 증가하였으나, 2023년말 94.3조원, 2024년말 81.4조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말 97.6조원, 2026년 반기말 100.2조원으로 다시 증가하였으며, 이는 금융투자회사 총자산의 8.0%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예상치 못한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운용채권의 부실 발생, 대규모 환매 사태가 발생할 경우 증권사의 자산건전성과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발채무 증가 및 관련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 사. 금융위기 이후 은행과 건설사의 신용공여가 줄어들고 이 역할을 금융투자회사가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 규모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매입약정, 지급보증 등으로 구성된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가 증가할 경우 신용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2019년 12월 '제3차 거시건전성 분석협의회'를 통해 부동산 PF 익스포저에 대한 건전성 관리 방안을 확정하였습니다. 또한, 금융당국은 2024년 5월 13일 "부동산 PF 연착륙을 위한 방안"을 발표하며 PF 사업장의 사업성 제고 및 정리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금번 정책 방향으로 인해 현존하는 PF 사업장의 사업성 평가에 따른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증권사의 자산건전성에 직접적인 악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초대형 투자은행 제도 관련 위험 ] 아. 정부가 2016년 8월 "초대형 투자은행 육성을 위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제도 개선방안" 및 2017년 5월 "초대형 투자은행 육성방안"을 발표하면서 금융투자회사의 대형화가 추진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형 금융투자회사와 중소형 금융투자회사의 양극화 현상은 보다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대형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 확보, 또는 특화된 업무영역의 전문화를 이루지 못할 경우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 수익성 관련 위험 ] 가. 별도 기준 2026년 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6,488억원, 당기순이익은 5,220억원이며, 자회사인 메리츠캐피탈로부터 수취한 배당금 수익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5,791억원, 당기순이익은 4,548억원입니다. 부동산 경기 부진 지속, 국내외 통화정책의 긴축 전환에 따른 금리 상승 등 비우호적인 시장상황에도 당사는 최근 수년간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ROA를 시현해왔습니다. 부동산금융에 집중된 수익구조를 보유한 영향으로 순영업수익 중 위탁매매 부문의 비중은 10%를 하회하며 낮은 수준이나, IB, Trading 및 금융수지 부문의 비중이 약 87%에 달하는 수준으로 높은 편입니다. 이에 당사 수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IB 사업부문의 수익 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산건전성 및 우발채무 관련 위험 ] 나. 당사의 건전성분류대상자산은 채무보증, 대출금, 미수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반기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건전성분류 대상자산의 규모는 약 29.1조원으로, 2025년말 약 21.2조원 대비 약 37.34%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고정이하자산비율은 4.2%로 현재는 우려될 수준은 아니지만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동 및 금리의 변동성이 확대 될 경우, 당사의 자산건전성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채무보증 약정을 체결한 계약의 상당 부분이 PF사업과 연관되어 있어 향후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 시 또는 당사가 약정을 체결한 해당 프로젝트의 성과가 부진할 경우 우발채무가 현실화되어 자산 건전성 저하 등의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 점 또한 투자자 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유자산 구성 관련 위험 ] 다. 당사의 자산규모는 2026년 반기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약 107.7조원 규모이며 그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이 약 51.8조원으로 약 48.1%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약 37.6%는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보유 채권의 대부분이 국공채 및 특수채로 당사 보유 채권의 질(Quality)과 유동성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판단되나, 채권의 특성 상 향후 금리 변동에 따라 자산의 평가손익이 변동되어 당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순자본비율 및 레버리지비율 관련 위험 ] 라. 당사의 순자본비율은 2026년 반기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1,885.92%로, 2025년말(1,469.61%) 대비 416.31%p 상승한 수치입니다. 경영개선권고 순자본비율 기준인 100%를 크게 상회하며 금융감독당국의 요구 순자본비율 기준치를 여유롭게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레버리지비율은 2026년 반기말 기준 908.0%로, 2025년말(931.1%) 대비 하락하였으나 금융위원회의 건전성 규제 기준인 90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산 규모 및 자기자본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며 주요 건전성 지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시장환경 변화, 영업활동 확대 또는 자기자본 감소 등으로 레버리지비율이 추가 상승하거나 규제수준을 지속적으로 상회할 경우 당사의 영업활동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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