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원문 공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6.1 (주)영광 정 정 신 고 (보고) 2026년 10월 08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6년 9월 21일 3. 정정사항 금번 정정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정정으로서, 정정사항은 "굵은 파란색" 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단순 오타, 띄어쓰기 및 기재순서 변경 등 문서 교정사항은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하기의 정정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 목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의 정정내용은 본 신고서 본문의 정정사항을 동일하게 반영하였으므로, 중복기재로 인해 별도 정오표를 작성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Ⅲ.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 나.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른 위험 부 기재사항 정정 (주1) 정정 전 (주1) 정정 후 2. 회사위험 - 가. 매출처 편중에 따른 위험 부 기재사항 정정 (주2) 정정 전 (주2) 정정 후 2. 회사위험 - 나. 수익성 및 성장성 관련 위험 부 기재사항 정정 (주3) 정정 전 (주3) 정정 후 2. 회사위험 - 마. 매출채권 관련 위험 부 기재사항 정정 (주4) 정정 전 (주4) 정정 후 2. 회사위험 - 아.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부 기재사항 정정 (주5) 정정 전 (주5) 정정 후 2. 회사위험 - 더.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부 기재사항 정정 (주6) 정정 전 (주6) 정정 후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다) 비교대상회사 선정 결과 부 기재사항 정정 (주7) 정정 전 (주7) 정정 후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 (다) 주당 평가가액 산출 부 기재사항 정정 (주8) 정정 전 (주8) 정정 후 3. 평가의 개요 - 나. 평가 일정 부 기재사항 정정 (주9) 정정 전 (주9) 정정 후 (주1) 정정 전 나.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선박에 탑재되는 엔진룸 모듈·유니트 및 선각블록을 제작하는 조선기자재사업과, 석유화학·정유·가스처리·발전 플랜트에 사용되는 화공기기·모듈을제작하는 플랜트사업을 영위하는 조선해양 및 플랜트 기자재 기업으로서, 전방산업인 조선업 및 플랜트 산업의 업황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신조선 시장은 노후 선대 교체 수요와 IMO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선박 전환 수요를 배경으로 2026년 1분기 발주량이 1,758만CGT로 전년 동기 대비 40.3% 증가하였으며, 1분기 말 기준 한국의 수주잔량은 3,635만CGT로 약 3년치 이상의 일감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플랜트 시장 역시 2025년 기준 약 4조 232억달러에서 2027년 약 5조 3,557억달러로 연평균 약 10.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내 플랜트 수주액도 2018년 220억달러에서 2025년 440억달러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 전망에도 불구하고 조선업은 글로벌 경기, 해상 물동량, 해운운임 및 선복량 등에 따라 신조선 발주가 크게 변동하는 경기순환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Clarkson은 2026~2030년을 과잉 공급기로 구분하고 있으며, 2025년 세계 신조선 발주량은 전년 대비 약 45.9% 감소한 41백만CGT, 2026년에는 약35백만CGT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선기자재 수요는조선소의 신규 수주 이후 실제 건조 일정에 따라 후행하여 발생하므로, 신조선 발주 감소가 일정한 시차를 두고 기자재업체의 수주 및 생산물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플랜트 산업 역시 글로벌 경기, 국제 유가 및 가스가격, 주요국의 에너지 정책과 정유·석유화학·LNG 등 전방산업의 설비투자에 따라 발주 규모와 시기가 변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프로젝트 의존도가 높은 산업 특성상 주요 발주지역의 에너지 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통상규제 강화 및 발주처의 투자결정 지연 등에 따라 프로젝트가 축소·연기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랜트 기자재는 프로젝트 단위로 발주되고 설계·자재조달·제작·검사 등에 장기간이 소요되므로 개별 프로젝트 일정의 변동이 기자재업체의 수주 및 실적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글로벌 해운시황 악화 및 신조선 발주 감소, 정유·석유화학·LNG 등 플랜트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축소 또는 주요 프로젝트의 지연·취소가 발생할 경우 조선 및 플랜트 기자재 시장의 수요가 감소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주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1) 조선기자재사업 조선업은 선박·해양 플랜트의 설계·건조·생산을 아우르는 복합 엔지니어링 산업으로, 전방산업인 해운·에너지 산업과 후방산업인 철강·기계·전기전자 산업을 잇는 위치에 있어 세계 경기와 해상 물동량, 유가 변동이 신조선 발주를 통해 산업 전반에 직접적으로 파급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조선 기자재 산업은 조선소가 선박을 건조하는 6단계 공정 가운데 설계 도면 확정 후 부품을 발주받아 블록·유니트 단위로 제작·납품하는 3~4단계에 직접 연동되므로, 당사 제품의 수요는 국내 조선소의 신조선 수주 물량 및 건조 계획에 종속적입니다. 2026년 1분기 글로벌 신조선 시장은 노후 선대 교체 수요 확대와 LNG·탱커 중심의에너지 운반선 발주 강세에 힘입어 증가세를 나타내었습니다. Clarkson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1,758만CGT로 전년 동기 대비 40.3% 증가하였으며, 1분기 말 기준 전 세계 선박 수주잔량은 1억 9,100만CGT에 달해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의 경우 2026년 1분기 신조선 수주량이 357만CGT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였고, 1분기 말 기준 한국의 수주잔량은 3,635만CGT로 약 3년치 이상의 일감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세계 신조선 발주(수주)량 및 건조(인도)량 추이] (단위: 천CGT) 세계 신조선 발주 추이.jpg . 출처: Clarkson 그러나 이러한 단기 지표에도 불구하고 조선업은 사이클이 긴 경기순환 산업으로서, Clarkson은 2020년 이후의 조선업 사이클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고 있습니다. [2020년 이후 조선업 사이클 전개] 단 계 시 기 주요 특징 수주상승기 2021~2023년 팬데믹 이후 글로벌 해운 물동량 급반등, IMO 환경 규제 강화로 노후 선박 교체 수요 증가, 친환경·이중연료 선박 발주 급등 건조집중기 2024~2026년 수주 이후 2~3년의 건조 기간 도래, 본격적인 선박 인도 시작, 조선소 가동률 증가 및 선박공급 확대 과잉 공급기 2026~2030년 건조된 선박의 대량 인도를 통한 해운 시장 공급 과잉 우려, 친환경 선박 중심의 편중된 발주 구조로 일부 선종 과잉공급, 운임 하락 예상 및 조선소 간 수주 경쟁 격화, 선박 발주 감소 조정 및 안정기 2030년대 선박 폐선 증가 및 선령 제한 규제 강화에 따른 공급 자연 감소, 조선소 구조조정 및 기술 중심 경쟁 구도 재편 출처: Clarkson, KIEP(2025.06), 「트럼프 2기 조선업 부흥 정책 및 주요국의 현황」 상기 구분에 따르면 2026년은 건조집중기의 마무리 국면인 동시에 과잉 공급기의 초입에 해당합니다. 실제로 2025년 세계 신조선 발주량은 전년 대비 약 45.9% 감소한 41백만CGT로 추정되며, 2026년에는 이보다 약 14.6% 감소한 35백만CGT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larkson은 2026년이 조선업 사이클상 공급 과잉 국면에 해당하며, 기건조 선박의 대규모 인도로 해운 시장 내 선복 공급이 늘어난 데다 친환경 선박 위주의 편중된 발주 구조로 일부 선종에서 공급 과잉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세계 신조선 발주(수주)량 및 건조(인도)량 추이] (단위: 백만달러, 천CGT) 한국신조선 수주량.jpg . 출처: Clarkson 주) 2026년은 4월 17일 기준입니다. (후략)(주1) 정정 후 나.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선박에 탑재되는 엔진룸 모듈·유니트 및 선각블록을 제작하는 조선기자재사업과, 석유화학·정유·가스처리·발전 플랜트에 사용되는 화공기기·모듈을제작하는 플랜트사업을 영위하는 조선해양 및 플랜트 기자재 기업으로서, 전방산업인 조선업 및 플랜트 산업의 업황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신조선 시장은 노후 선대 교체 수요와 IMO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선박 전환 수요를 배경으로 2026년 1분기 신규 발주량이 1,758만CGT로 전년 동기 대비 40.3% 증가하였으며, 1분기 말 기준 한국의 수주잔량은 3,635만CGT로 약 3년치 이상의 일감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플랜트 시장 역시 2025년 기준 약 4조 232억달러에서 2027년 약 5조 3,557억달러로 연평균 약 10.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내 플랜트 수주액도 2018년 220억달러에서 2025년 440억달러로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단기적인 발주 증가 및 높은 수주잔고에도 불구하고 조선업은 글로벌 경기, 해상 물동량, 해운운임 및 선복량 등에 따라 신조선 발주가 크게 변동하는 경기순환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Clarkson은 2026~2030년을 과잉 공급기로 구분하고 있으며, 실제로 세계 신조선 발주량은 2024년 7,785만CGT에서 2025년 6,172만CGT로 감소하는 등 연도별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조선기자재 수요는조선소의 신규 수주 이후 실제 건조 일정에 따라 후행하여 발생하므로, 신조선 발주 감소가 일정한 시차를 두고 기자재업체의 수주 및 생산물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플랜트 산업 역시 글로벌 경기, 국제 유가 및 가스가격, 주요국의 에너지 정책과 정유·석유화학·LNG 등 전방산업의 설비투자에 따라 발주 규모와 시기가 변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프로젝트 의존도가 높은 산업 특성상 주요 발주지역의 에너지 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통상규제 강화 및 발주처의 투자결정 지연 등에 따라 프로젝트가 축소·연기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랜트 기자재는 프로젝트 단위로 발주되고 설계·자재조달·제작·검사 등에 장기간이 소요되므로 개별 프로젝트 일정의 변동이 기자재업체의 수주 및 실적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글로벌 해운시황 악화 및 신조선 발주 감소, 정유·석유화학·LNG 등 플랜트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축소 또는 주요 프로젝트의 지연·취소가 발생할 경우 조선 및 플랜트 기자재 시장의 수요가 감소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주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1) 조선기자재사업 조선업은 선박·해양 플랜트의 설계·건조·생산을 아우르는 복합 엔지니어링 산업으로, 전방산업인 해운·에너지 산업과 후방산업인 철강·기계·전기전자 산업을 잇는 위치에 있어 세계 경기와 해상 물동량, 유가 변동이 신조선 발주를 통해 산업 전반에 직접적으로 파급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조선 기자재 산업은 조선소가 선박을 건조하는 6단계 공정 가운데 설계 도면 확정 후 부품을 발주받아 블록·유니트 단위로 제작·납품하는 3~4단계에 직접 연동되므로, 당사 제품의 수요는 국내 조선소의 신조선 수주 물량 및 건조 계획에 종속적입니다. 2026년 1분기 글로벌 신조선 시장은 노후 선대 교체 수요 확대와 LNG·탱커 중심의에너지 운반선 발주 강세에 힘입어 증가세를 나타내었습니다. Clarkson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1,758만CGT로 전년 동기 대비 40.3% 증가하였으며, 1분기 말 기준 전 세계 선박 수주잔량은 1억 9,100만CGT에 달해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의 경우 2026년 1분기 신조선 수주량이 357만CGT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였고, 1분기 말 기준 한국의 수주잔량은 3,635만CGT로 약 3년치 이상의 일감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세계 신조선 발주(수주)량 및 건조(인도)량 추이] (단위: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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