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에스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원문 공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6.1 (주)디티에스 정 정 신 고 (보고) 2026년 10월 01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6년 09월 11일 [증권신고서 제출 및 정정 연혁] 제출일자 문서명 비고 2026년 09월 11일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최초 제출일 2026년 10월 01일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1차 정정( 굵은 파란색 ) 3. 정정사항 금번 정정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정정으로서, 정정사항은 "굵은 파란색" 으로 기재하였습니다. 기재정정사항은 하기의 정정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순 오타, 띄어쓰기 및 기재순서 변경 등 문서 교정사항은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하기의 정정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 목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금번 정정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정정으로서, 정정사항은 " 굵은 파란색 "으로 기재하였습니다. 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하기 정정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순 오타 및 띄어쓰기 등 문서 교정사항은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요약정보 핵심투자위험을 포함한 요약정보 내 정정사항은 아래 본문의 정정사항을 동일하게 반영하였으며,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요약정보의 정정사항은 아래 본문의 정정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Ⅲ.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 가. 글로벌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 - 기재사항 추가 (주1) (주1) 1. 사업위험 - 라. 주요 원재료 수급 관련 위험 - 기재사항 추가 (주2) (주2) 1. 사업위험 - 마. 납기 미준수 및 매출처 요구 사항 충족 실패 위험 - 기재사항 추가 (주3) (주3) 2. 회사위험 - 가. 수익성 및 성장성 악화에 따른 위험 - 기재사항 추가 (주4) (주4) 2. 회사위험 - 나. 재무안정성에 관한 위험 - 기재사항 추가 (주5) (주5) 2. 회사위험 - 다. 매출채권 회수 관련 위험 - 기재사항 추가 (주6) (주6) 2. 회사위험 - 라. 재고자산 관련 위험 - 기재사항 추가 (주7) (주7) 2. 회사위험 - 차.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 기재사항 추가 (주8) (주8) 2. 회사위험 - 거.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 - 기재사항 추가 (주9) (주9)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비교 대상 회사 선정 - (나) 비교기업 선정 세부내역 - 2) 2차 비교기업 선정: 사업 유사성 - 기재사항 추가 (주10) (주10)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희망 공모가액의 산출 - (2) 비교기업 PER 산출 - 기재사항 추가 (주11) (주11) 3. 평가의 개요 - 나. 평가 일정 - 기재사항 변경 (주12) (주12) 3. 평가의 개요 - 다. 기업실사 이행상황 -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기재사항 변경 (주13) (주13) 3. 평가의 개요 - 다. 기업실사 이행상황 - (5) 중요 확약사항 및 주관회사 내부외원회에서 논의된 내용 - (라) 주관회사 내부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 - 기재사항 변경 (주14) (주14) (주1) 정정 전 가. 글로벌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공랭식 열교환기 제조 사업은 정유ㆍ석유화학ㆍ발전 등 전방산업의 설비투자(CAPEX)에 직접적으로 연동되어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ㆍ국제유가 변동ㆍ급격한 환율 변동ㆍ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전방산업 고객사의 신규 플랜트 발주 축소ㆍ지연, 대규모 설비투자 집행 위축, 정제시설ㆍ석유화학공장ㆍLNG액화공장ㆍ복합화력발전소 등 프로젝트의 연기ㆍ취소 등이 발생할 경우 공랭식 열교환기(AFC)ㆍ공랭식 복수기(ACC) 등 당사 주요 매출원의 수주 및 영업성과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07월 08일 '세계경제 수정전망(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을 통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2026년 3.0%, 2027년 3.4%로 전망하였습니다. 2026년 전망치는 2026년 04월 전망(3.1%) 대비 0.1%p 하향된 수치로, IMF는 세계경제가 중동 전쟁에 따른 부정적 공급충격과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 수요충격이라는 상반된 두 힘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 영향의 정도는 각국의 전쟁 노출도와 기술 밸류체인 내 위치에 따라 상이한 것으로 진단하였습니다. 다만 동 전망은 2026년 07월 중순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완화되어 2027년 03월경 에너지 공급 및 물류여건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어, 중동 정세 전개 양상에 따라 실제 성장경로는 전망치와 상이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0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미국의 관세 영향과 건설투자 회복 지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되었습니다. 이는 2026년 02월 전망치 대비 0.6%p 상향된 수치로 2021년 05월(1.0%p) 이후 5년 만의 최대 폭 상향 조정에 해당하며, 2027년 성장률은 2.1%로 전망되었습니다. 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고환율ㆍ고유가 등의 영향으로 2026년 2.7%, 2027년 2.3%로 02월 전망치 대비 각각 0.5%p, 0.3%p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최근 국내외 경제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의 관세정책 및 무역환경 변화, AI 기대 조정 가능성,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등과 관련하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대외 경제여건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대외 개방도가 높은 한국경제의 특성상 경제성장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공랭식 열교환기 제조 사업은 정유ㆍ석유화학ㆍ발전 등 전방산업의 설비투자(CAPEX)에 직접적으로 연동되어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ㆍ국제유가 변동ㆍ급격한 환율 변동ㆍ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전방산업 고객사의 신규 플랜트 발주 축소ㆍ지연, 대규모 설비투자 집행 위축, 정제시설ㆍ석유화학공장ㆍLNG액화공장ㆍ복합화력발전소 등 프로젝트의 연기ㆍ취소 등이 발생할 경우 공랭식 열교환기(AFC)ㆍ공랭식 복수기(ACC) 등 당사 주요 매출원의 수주 및 영업성과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1) 글로벌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7월 8일 '세계경제 수정전망(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Global Economy in 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전쟁과 기술의 교차 흐름 속 세계경제)'라는 부제로 발간되었으며, IMF는 세계경제가 ① 중동 전쟁에 따른 부정적 공급충격과 ②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 수요충격이라는 상반된 두 힘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두 요인이 국가별로 상쇄되는 정도가 상이하여, 분쟁 지역 밖의 에너지 수출국은 우호적인 교역조건의 수혜를 보는 반면, 기술 밸류체인에 깊이 편입된 국가는 에너지 수입국이더라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기술 밸류체인 참여도가 낮은 에너지 수입국은 성장세가 약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MF가 2026년 07월 전망한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IMF의 주요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치] (단위 : %, %p) 경제성장률 2025년 2026년(E) 2027년(E) '26년 04월 (A) '26년 07월 (B) 조정폭 (B-A) '26년 04월 (C) '26년 07월 (D) 조정폭 (D-C) 세 계 3.5 3.1 3.0 -0.1 3.2 3.4 +0.2 선진국 1.9 1.8 1.7 -0.1 1.7 1.8 +0.1 미국 2.1 2.3 2.3 0.0 2.1 2.2 +0.1 유로존 1.4 1.1 0.9 -0.2 1.2 1.2 0.0 일본 1.1 0.7 0.6 -0.1 0.6 0.7 +0.1 신흥개도국 4.5 3.9 3.8 -0.1 4.2 4.5 +0.3 중국 5.0 4.4 4.6 +0.2 4 4.1 +0.1 한국 1.1 1.9 2.6 +0.7 2.1 2.5 +0.4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2026.07)) IMF는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된 3.0%,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된 3.4%로 전망하였습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선진국 그룹(한국ㆍ미국ㆍ영국ㆍ독일ㆍ프랑스ㆍ일본 등 41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대비 0.1%p 하향된 1.7%로 전망되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2.3%)이 중동전쟁의 영향이 제한적인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과 기술투자자의 뒷받침에 따라 4월 전망수준이 그대로 유지되었으나, 유로존(0.9%, 4월 대비 -0.2%p)과 일본(0.6%, 4월 대비 -0.1%p)은 높은 에너지가격 부담 등을 반영하여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신흥개도국 그룹(중국ㆍ인도ㆍ러시아ㆍ브라질 등 155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대비 0.1%p 하향된 3.8%로 전망되었습니다. 중국(4.6%, 4월 대비 +0.2%p)은 첨단 제조업ㆍ수출호조가 성장세를 뒷받침하였으나 내수부진과 구조적 둔화요인이 상존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반면 중동ㆍ중앙아 지역은 에너지 수출 차질로 2026년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나, 2027년에는 정상화되며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2026년 세계 물가상승률은 에너지ㆍ식품가격 상승 영향으로 4월 대비 0.3%p 상향된 4.7%(선진국 3.0%, 신흥국 5.8%)로 전망되었으며, 주요국의 근원물가는 점진적으로 목표 수준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다만 IMF의 금번 전망은 2026년 7월 중순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완화되고, 점진적인 회복을 거쳐 2027년 3월경 에너지 공급 및 물류여건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어, 중동 정세 전개 양상에 따라 실제 성장경로는 전망치와 상이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IMF는 세계경제 리스크가 4월 전망 시점보다는 다소 균형적이나 여전히 하방 요인이 우세하다고 진단하면서, 중동정세 불확실성, 무역 분절화, 일부 국가의 정책여력 약화 등을 유의해야 할 리스크로 언급하였습니다. 아울러 AI의 경우 효율성 향상을 통해 성장에 기여할 수 있으나, 관련 기대가 반전될 경우 소비 및 금융시장을 위축시키는 하방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미 관세 영향과 건설투자 회복 지연 여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6%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는 2026년 2월 전망치보다 0.6%p 상향된 수치이며, 지난 2021년 5월(1.0%p) 이후 5년 만의 최대 폭 상향 조정입니다. 2027년에는 유가가 점차 하락하는 가운데, IT기업 실적 호조에 따른 소득여건 개선이 내수 회복으로 이어지면서 2월 전망치 대비 0.3%p 상회하는 2.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전년동기대비, 단위: %) 구분 2025년 2026년(E) 2027년(E) 상반기 하반기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GDP 1.0 3.3 2.0 2.6 1.6 2.6 2.1 민간소비 1.3 2.6 1.5 2.0 1.8 2.3 2.1 건설투자 -9.8 -0.4 1.6 0.6 1.3 1.7 1.5 설비투자 2.0 4.4 4.3 4.4 2.6 2.8 2.7 지식재산생산물투자 2.9 2.8 4.1 3.5 3.6 2.4 3.0 재화수출 3.2 7.5 2.4 4.9 1.2 5.3 3.3 재화수입 1.9 3.9 2.1 3.0 3.7 3.4 3.5 소비자물가상승률 2.1 2.5 3.0 2.7 2
DART 원문 보기 →본 페이지는 DART 공개 공시를 정보 제공 목적으로 요약합니다. 투자 권유나 매매 의견이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