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 일괄신고추가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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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괄신고추가서류(채무증권) 6.0 한국투자증권(주) N 일괄신고추가서류 금융위원회 귀중 2026년 08월 07일 회 사 명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김성환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전 화) 02-3276-5000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재무관리부서장 (성 명) 김태일 (전 화) 02-3276-5000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 한국투자증권(주) 제3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이번 모집 또는 매출총액 : 200,000,000,000 원 일괄신고서의 내용과 모집 또는 매출실적 일괄신고서 내용 제출일(효력발생일) 2026년 07월 09일(2026년 07월 20일) 발행예정기간 2026년 07월 20일 ~ 2027년 07월 20일 발행예정금액(A) 800,000,000,000원 발행예정기간중모집ㆍ매출 총액(실제 모집ㆍ매출액) 모집ㆍ매출 일자 모집ㆍ매출금액 2026년 07월 29일 300,000,000,000원 합 계(B) (실제 모집ㆍ매출액) 300,000,000,000원 잔 액 (A-B) 500,000,000,000원 일괄신고서, 일괄신고추가서류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일괄신고서 및 일괄신고추가서류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케이비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메리츠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금융투자업 수익 구조 및 국내외 경기 상황에 따른 위험] 국내 증권사의 손익구조는 수수료손익,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손익, 파생상품 거래손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수료수익 중 수탁수수료가 2025년 기준 약 5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수탁수수료는 국내외 경기 변동과 그로 인한 증권 시장의 변동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주요 선진국 통화정책 방향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실물경제 충격이 상존하고 있으며, 국내외 경기 둔화로 인하여 증시가 크게 하락할 경우 국내 증권사들의 수탁수수료가 감소하여 영업 실적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 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금융투자업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 2025년 기준 국내에는 총 61개의 증권사가 경쟁 하고 있으며, 최근 금융업권간에는 겸업 허용에 따른 은행 및 보험의 수익증권 판매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투자업은 경쟁심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출혈경쟁이 심해질 경우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금융투자회사는 시장에서 뒤쳐지거나 도태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투자업 내에서 대형화 혹은 업무영역의 특화ㆍ전문화의 포지셔닝에 성공하더라도 자산운용, 파생상품 개발, 자기자본 투자 등 업무 수행과정에서 통합적 리스크 관리에 실패할 경우 재무건전성 악화 및 평판 위험 확대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초대형 IB 지정 및 발행어음 업무 등에 따른 위험] 당사는 2017년 말 초대형 IB로 지정 되어 초대형 IB 5개사 가운데 가장 먼저 발행어음 사업권을 확보 하며 2026년 1분기말 기준 발행어음을 통해 21조 6,350억원을 조달 하였고, 2025년 11월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을 인가받아 영위 중 에 있습니다. 발행어음 및 IMA 도입을 통한 수익구조 다변화 및 수익성 증가에 대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역마진 발생, 조달과 운용의 만기 불일치에 따른 유동성 리스크 관리 실패 등 단기금융업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으며, 급격히 늘어난 자산의 가치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투자를 집행하여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 합니다. 또한, 향후 국내 증권업은 초대형 IB의 등장으로 규모의 경제가 실현 가능한 대형사와 특정 업무영역에 특화된 중소형사 위주로의 시장재편이 예상됨 에 따라, 업계 환경 변화에 따른 당사의 경쟁력 확보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예상 되며, 발행어음 및 IMA 등 신규 업무와 관련하여 리스크 관리에 실패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금융환경의 변화를 참고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금융투자회사 자산구조와 관련된 위험]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은 상당부분 현금, 예치금 및 증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 중 현금 및 예치금, 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75.84%입니다.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자산은 증권으로 2025년 말 기준 57.2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증권의 경우 상당 부분이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머지는 기타 증권 및 주식 등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통화정책 기조에 따른 금리변동성,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이스라엘-중동지역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회사의 보유 채권의 평가 손실이 발생하여 채권 보유비중이 높은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 또는 자산건전성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 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 증가에 따른 위험] 파생결합증권은 저금리 기조하에서 투자자들에게 중위험 중수익 금융투자상품으로 인식되면서 2019년 파생결합증권 발행규모는 129.2조원으로, 역대 최대 발행규모를 기록하였으나, 2020년 ELS 총량 규제 및 리스크 관리 강화로 인해 2025년말 95.1조원까지 감소하였습니다. 증권사는 파생결합증권의 발행 및 상환 과정에서 ① 평판위험(불완전판매 및 불공정거래 이슈가 발생할 경우), ② 환매위험(단기간에 조기상환 요청이 집중될 경우)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발행한 파생결합증권의 헤지운용 과정에서 ③신용위험(헤지자산이 부실화 될 경우), ④시장위험(기초자산 가격 변화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에 노출될 위험 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중동 지역 분쟁 확대 및 세계 각국 통화정책의 변동성,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부담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투자자분들께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합니다. 파생결합증권의 증가에 따른 운용자산(헤지자산)의 확대는 증권사 전체 총위험액의 증가 를 야기하고, 전반적인 위험부담액이 증가하여 NCR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바. NCR개선방안 및 레버리지 규제와 관련된 위험] NCR 개선방안과 레버리지비율 규제의 도입에 따라, 향후 대형금융투자회사들은 상대적으로 투자여력이 확대되어 투자은행업무, PI, 해외사업 등에 대한 활발한 영업이 가능해지는 반면, 중소형 금융투자회사들은 영업에 제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금융당국은 레버리지비율을 도입하여 경영실적이 부진하고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관리를 강화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의 강화 또는 도입은 증권사의 투자형태, 리스크 프로파일, 수익구조, 자금조달구조에 영향 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께서는 개정된 NCR제도 개선 및 레버리지 규제의 도입이 금융투자사업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우발채무 관련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 금융위기 이후 은행과 건설사의 신용공여가 줄어들고 이 역할을 금융투자회사가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 규모가 증가하는 모습 을 보였습니다. 매입약정, 지급보증 등으로 구성된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가 증가할 경우 신용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2019년 12월 '제3차 거시건전성 분석협의회'를 통해 부동산 PF 익스포져에 대한 건전성 관리 방안을 확정 하였습니다. 금번 건전성 관리 방안은 금융업권 전반에 걸쳐 부동산 PF 익스포져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우발채무가 현실화되는 경우에도 당사와 같은 대형 증권사들은 풍부한 자금조달력과 잉여자본을 통해 위험관리가 일정부분 가능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증권사의 자산건전성에 직접적인 악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 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고객정보 유출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금융투자업은 업무 특성상 불가피하게 다량의 고객정보를 보유 하고 있습니다. 고객정보유출 사고 발생 시 사고 수습에 필요한 관리 비용 및 피해 고객에 대한 손해배상 등의 재무적 위험과 고객 이탈에 따른 수익성 감소 위험, 금융투자 회사 및 경영진 등에 대한 대규모 제재 관련 위험, 감독당국에 의한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및 그 밖의 평판 저하에 따른 영업력 저하 등 회사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또는 관련 법률ㆍ규정 등을 준수하고 있으나, 이와 같은 관리 노력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께서는 고객정보 유출사고 발생시 미치는 영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자금세탁방지 의무 강화에 따른 위험]금융회사의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당국의 검사는 국제기구 및 미국 금융당국의 검사와 마찬가지로 자금세탁방지체계의 형식적 준수가 아닌 실질적 운영 효과성을 중점 평가하는 추세입니다. 평가 결과는 금융업의 대외경쟁력과 직결되어 금융회사들 입장에서는 위협 요인이며, 주요국의 제재조치 강화로 자금세탁규제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편, 한국은 FATF 강령(Mandate)에 따라 2019년 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자금세탁방지와 테러자금조달금지 운영에 대하여 상호평가를 받았으며, 금융위원회의 2020년 04월 17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전반적으로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을 잘 이해하고 있고, 견실한 법·제도적 장치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평가는 국제사회가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를 점검하는 것으로, 그 결과는 우리나라 금융 및 사법 시스템 투명성의 척도로 여겨지며 해당 평가 결과에 따라 후속점검을 받습니다. 다만, 향후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시 국가 대외신인도,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환거래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차. 운영위험 및 ABCP 등 유동화증권 기초자산의 부실화에 따른 위험] 운영위험(Operational Risk)은 부적절하거나 실패한 내부절차와 직원 및 시스템 등으로 인한 직ㆍ간접적인 손실이 발생하는 위험을 말합니다. 운영위험은 금융투자회사에서 실제로 발생 가능한 위험이며, 발생시 금융투자회사의 존속 여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투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SPC가 발행하는 ABCP 등 유동화증권 기초자산의 부실화에 따라 채무불이행 리스크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각 금융투자회사별 자기자본 및 순이익 대비 비중을 고려하여 금융투자회사별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각기 상이할 것이나, 유동화증권 기초자산의 부실화 시, 이는 금융투자회사의 최종손실 규모 및 자산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가. 수익성 관련 위험] 당사는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신탁업, 투자일임업, 투자자문업 등 종합금융투자업무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금융투자회사입니다. 당사는 업계 상위의 증권사로서 위탁매매, 자산관리, 투자은행, 자산운용 등 다변화되고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9,59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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