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 투자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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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설명서 6.0 메리츠금융지주 투 자 설 명 서 2026년 08월 06일 주식회사 메리츠금융지주 (주)메리츠금융지주 제22-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주)메리츠금융지주 제22-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제22-1회 금 일천사백억원정 (\140,000,000,000)제22-2회 금 일천오백오십억원정 (\155,000,000,000)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26년 08월 06일 2. 모집가액 : 제22-1회 금 일천사백억원정 (\140,000,000,000)제22-2회 금 일천오백오십억원정 (\155,000,000,000) 3. 청약기간 : 2026년 08월 06일 4. 납입기일 : 2026년 08월 06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주)메리츠금융지주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82케이비증권(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신한투자증권(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엔에이치투자증권(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메리츠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케이비증권(주)신한투자증권(주)엔에이치투자증권(주)한국투자증권(주)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표이사등확인서명_메리츠금융지주22_260806.jpg 대표이사등확인서명_메리츠금융지주22_260806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투자설명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금융지주회사로서의 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 금융지주회사는 관련 법률에 의해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자회사에 대한 출자지원 및 관리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 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 외에 다른 영리 목적의 업무를 영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자회사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해 회사의 경쟁력과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 을 받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영업일 기준 당사의 자회사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 메리츠증권(주) 등 3개사이며, 당사의 위험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자회사 및 주요 종속회사의 영업 현황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가 필요 하오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1. 손해보험업 사업 위험(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 손해보험업은 보험영업 위험, 자산운용 위험, 유동성 위험이 존재하며, 만약, 리스크관리 시스템과 정책 및 절차를 효율적으로 운용하지 못한다면 리스크 증가를 경감시키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손해보험사의 사업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6년 1분기말 기준 국내 손해보험회사의 운용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하여 약 338.6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손해보험회사의 수입 보험료는 33조 2,2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 6,062억원(+5.1%) 증가하였습니다. 손해보험업은 내수산업 성격을 띠고 있어 국내 경기 변동에 영향을 크게 받으며, 이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변동에 민감한 국내 경기의 특성을 고려할 시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국내경기의 회복 및 경제 성장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2. 금융투자업 사업 위험(메리츠증권(주)) 일반적으로 금융투자업은 증시가 호황일 때 거래대금 증가에 기인한 수수료수익 증가로 수익성이 향상됩니다. 2023년 및 2024년 대내외 변수로 인한 약세 흐름을 거쳐 2025년에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대규모 추경안 발표 등 내수 경기 부양 기대감과 AI·반도체 중심의 글로벌 기술주 실적 호조로 KOSPI지수가 4,200pt대까지 급등하였습니다. 이러한 상승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져 외국인 순매수세와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힘입어 2026년 6월 KOSPI는 8,000pt를 돌파하였습니다. 다만 지수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도 나타난 만큼, 높은 수준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존재 한다는 점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높은 등락폭을 보여주는 불안정한 시장 추세가 지속될 경우,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수요가 위축되어 메리츠증권(주)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금융투자회사의 자산은 평균적으로 약 50% 이상이 증권에 투자되고 있는 바, 향후 예상치를 벗어나는 급격한 시장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증권 관련 손실이 발생하여 메리츠증권(주)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금융투자업은 저금리 상황에서 파생결합증권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로 인식되어 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파생결합증권(ELS, ELB, DLS, DLB 포함) 발행잔액이 2010년말 22.4조원에서 2023년말까지 94.3조원으로 크게 증가한 적도 있었으나, 2026년 1분기말 기준 약 93.5조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예상치 못한 수준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거나 운용 채권에서 부실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발생하는 경우 또는 금융감독원의 규제 방향에 따라 금융투자회사의 자산건전성과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바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3. 여신전문금융업 사업 위험(메리츠캐피탈(주)) 여신전문금융업은 진입장벽이 거의 없는 한정된 국내시장에서 약 182개의 회사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과도한 경쟁으로 산업의 전반적인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여신전문금융업 회사들이 보유한 채권은 부동산 등 실물경기와 밀접한 영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경기 상황이 악화될 경우 보유채권의 부실화로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나. 제반 규제제도의 변화에 따른 위험 금융업은 대표적인 규제 산업으로 관련 법규 및 제도변화에 따라 자산건전성,수익성 등 경영전반에 걸쳐 영향 을 받게 됩니다. 금융지주회사는 금융 자회사로구성되기 때문에 자회사의 영업부문에 대한 법규 및 제도 변화에 따른 자회사의 경영 여건의 변화에 영향 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 시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별 영업부문에 대한 법규 및 제도 변화와 그 영향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시고 투자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1. 손해보험업 규제제도의 변화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업은 규제산업으로 손해보험회사들이 관련 법규 및 2023년부터 도입된 IFRS17 및 新지급여력비율 (K-ICS)등의 재무건전성 관리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영업활동 및 재무 현황에 부정적인 영향 을 받을 수 있습 니다. 2023년 1월 새롭게 적용된 IFRS17의 도입으로 ①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② 보험수익 인식방법의 변화, ③ 회계상 이익의 표시방법이 변경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손해보험사들은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어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본 확충을 위해 다양한 조치(자본인정증권의 발행, 잉여금의 유보, 자산 매각 및 증자 등)를 취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처럼 감독당국의 자본건전성 규제강화와 더불어 IFRS17 도입 등 회계기준의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한편, IFRS17 도입과 더불어 新지급여력제도(K-ICS) 또한 2023년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RBC제도와 동일하게 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으로 측정되나, 가용자본의 자본성 요건이 강화되고, 요구자본 산출 시 신뢰수준이 상향 조정되고, 신규 리스크가 추가되는 등 측정 방식의 변경에 따른 지급여력비율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더불어, 2024년 3월말 K-ICS 산출시부터 기초가정위험액이 도입되면서 요구자본 중 운영리스크 내 하위항목으로 추가되었으며, 新회계·자본제도(IFRS17, K-ICS)의 시행이 안정기에 진입함에 따라, 2025년 03월 12일 금융위원회는 舊제도(IFRS4·RBC)에 기초하여 설정된 자본규제 적정성을 재평가하는 내용의「보험업권 자본규제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당사는 향후 IFRS17과 新지급여력제도(K-ICS)의 변경에 대하여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제도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추후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 하오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2. 금융투자업 규제제도의 변화에 따른 위험 2016년 도입된 NCR 개선 방안과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라 향후 대형 금융투자회사의 투자여력이 상대적으로 확대되어 투자은행업무, PI, 해외사업 등에 대한 활발한 영업이 가능해지는 반면, 중ㆍ소형 금융투자업자들은 영업활동에 제약이 따를 가능성이 있을 뿐 아니라, 자금여력을 필요로 하는 파생상품 운용, M&A중개 등 대형 금융투자회사 대비 열위에 놓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 시 이와 같은 제도변화의 내용 그로 인해 파생되는 금융투자업계의 구조 개편 내용을 숙지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3. 여신전문금융업 규제제도의 변화에 따른 위험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등을 통해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고 있으며, 대부분의 금융업종과 동일하게 규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규제는 단기적으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손충당금 적립률 변경 등을 통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사업 및 재무구조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 글로벌 금융환경의 변화는 국내 금융기관 및 국내 경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금융기관들의 유동성 위험 및 자산의 신용위험이 증대될가능성이 존재 하오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인수합병 및 경쟁심화 위험 금융회사들은 대형화, 다각화 및 영업시너지 창출을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산업의 구조가 재편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경쟁심화는 수익성 악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마. 정보통신 기술 관련 사고 발생 가능성 금융산업은 IT 의존도가 큰 산업으로 관련 시스템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며 운영 IT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재무적, 비재무적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개인정보 유출 등 다양한 유형의 보안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는 내부보안강화와 고객정보 통제 절차 강화 등의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 고객 정보 유출을 최대한 차단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평판 저하, 감독당국에 의한 제재조치 등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바. 핀테크 산업의 도입 및 성장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혁신기술의 발달로, 기술과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인 핀테크(Fintech:Financial+Technology)가 금융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15년 5월 6일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고, 2015년 12월부터 은행을 중심으로, 핀테크 산업 필수 요건인 비대면 실명인증 제도가 시행되었습니다. 또한, 2018년 3월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금융혁신 달성을 위하여 1) 혁신적 금융서비스 실험·지원, 2) 금융권 서비스 고도화, 3) 핀테크 시장 확대, 4) 핀테크 혁신 리스크 대응의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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