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설명서

하나에프앤아이 · 투자설명서

2026.08.04제출 하나에프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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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공시

투자설명서 6.0 하나에프앤아이(주) 투 자 설 명 서 2026년 08월 04일 하나에프앤아이 주식회사 하나에프앤아이(주) 제192-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하나에프앤아이(주) 제192-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하나에프앤아이(주) 제192-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제192-1회 금 육백오십억원 (\65,000,000,000)제192-2회 금 팔백억원 (\80,000,000,000)제192-3회 금 일천이백억원 (\120,000,000,000) 1. 모집가액 : 제192-1회 금 육백오십억원 (\65,000,000,000)제192-2회 금 팔백억원 (\80,000,000,000)제192-3회 금 일천이백억원 (\120,000,000,000) 2. 청약기간 : 2026년 08월 04일 3. 납입기일 : 2026년 08월 04일 4.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하나에프앤아이(주)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49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케이비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신한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하나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한화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56 부국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17 리딩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5.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NH투자증권(주)케이비증권(주)신한투자증권(주)한국투자증권(주)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표이사등의확인서명_하나에프앤아이192.jpg 대표이사등의확인서명_하나에프앤아이192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부실채권시장 규모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위험] NPL 시장에서 매매 대상이 되는 부실채권들은 국내은행에서 나오기 때문에 국내은행들의 자산건전성이 악화되는 경우 NPL 시장이 확대되는 경향 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은행이 보유한 고정이하 분류 여신규모는 2022년 10.1조원, 2023년 12.5조원, 2024년 15.0조원, 2025년 16.6조원, 2026년 3월말 17.7조원을 기록하며 상승 추이 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정이하 분류 여신비율의 경우 2026년 3월말 부실채권비율은 0.60%로 전년 동기(0.59%) 대비 0.01%p. 상승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승은 기업여신 중심의 부실채권 확대에 기인 합니다. 또한, NPL 시장은 경기 침체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시장 규모는 확대되며 경기가 회복될 경우 부실채권이 감소하는 등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고조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 및 무역분쟁 등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부실채권 시장 규모가 확대될 수 있으나, 부실채권의 담보가치 하락 및 회수 지연에 따른 수익률 하락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부실채권시장 규모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당사 수익성 및 투자자산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함을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부실채권시장 경쟁강도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현재까지의 NPL 정리시장은 시장의 성장과 함께 연합자산관리, 대신에프앤아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키움에프앤아이 그리고 당사가 대형사로서 시장점유율의 60~80% 이상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국내 경제가 불안정한 PF 시장,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됨으로써, NPL정리시장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의 진입으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 됩니다. 그 결과 부실채권 원금 대비 매입금액 비율이 상승하여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캐피탈업을 영위하면서 축적한 부실자산 사후관리의 경험과 하나금융그룹의 지원 등을 통해 일정 수준의 시장지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경쟁사들의 NPL 시장내 공고한 경쟁구도는 시장에서의 점유율 및 영업성과에 따라 당사의 영업환경에 큰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처리방식이 부실채권시장 규모에 미치는 영향] NPL 시장의 실질적인 시장규모는 은행들이 보유한 부실채권 규모뿐 아니라 은행들의 부실채권 정리방식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국내은행이 자체적인 관리보다는 외부기관 경쟁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부실채권을 매각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면 부실채권시장 규모는 지금보다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자마진 축소 등 은행들의 핵심 수익성이 약화된 상황에서 향후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 순이자마진 개선 등의 핵심 수익성 회복으로 국내은행의 자산건전성 지표에 여유가 생긴다면 굳이 매각을 통해 손실을 조기에 인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부실채권 시장에서 매각물량이 부족하거나 부실채권의 매입 실적이 저하되어 사업 외형이 축소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부실채권 회수율 저하 및 회수기간 장기화 관련 위험] 부실채권 투자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유동화증권의 기초자산이 대부분 부동산 등을 담보로 하는 담보부채권으로, 부실채권의 회수 실적은 부동산 경기 및 경매시장 경기 수준 등에 긴밀한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부동산 경기 침체 및 경기가 불황일 경우 부동산 담보가치 하락에 따른 회수율 저하 및 채무자의 회생절차로 인한 회수기간 장기화의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이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금리 인상 및 긴축 기조로 부동산, 건설 경기가 급격히 위축되었던 2022년 하반기 이후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책이 적용됨에 따라 침체되었던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다소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부동산 및 건설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요인들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며, 정부는 수도권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방안 및 규제 정책이 수립하며 부동산 관련 규제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나, 향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부동산 가격 및 건설경기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침체될 경우 부동산 담보가치의 하락, 회수율 하락 등으로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사업확장(기업구조조정 투자)에 따른 위험] 금융당국은 2015년 그룹 기업규모에 따라 채권은행 주도로 진행한 기업구조조정 방식을민간주도의 구조조정으로 전환하여 시장중심의 상시적 기업구조조정시스템을 구축 활성화하는 방안을 확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연합자산관리를 유일한 민간주도의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이후 당사가 2022년 2월 중 사업영역확대를 위해 기업구조조정(CR, Corporate Restructuring) 투자를 개시 하였습니다. 향후 불확실한 대외경기로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받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재개될 수 있으며, 기업구조조정 투자 부문의 시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민간 기업구조조정 관련 투자기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당사의 사업규모는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구조조정 과정에서 구조조정 투자자 자금 모집 지연 등으로 대상기업의 채권은행과의 이해관계 조율지연, 금융시장 변동에 따른 금융정책 변화로 인하여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의 수익성에 불확실성이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생채권 및 워크아웃 채권 투자 기업의 회생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투자채권의 회수기간이 늘어나며 당사의 자금운용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법률 개정 등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주요 사업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한 SPC의 유동화증권, 부실채권과 이에 수반된 유가증권 인수, 구조조정회사에 대한 채권 및 유가증권 등에 투자, 기업구조조정업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이 가까운 시일 내에 당사의 사업에 불리하게 작용되도록 변경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되나,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관련 법률 및 규정의 제/개정 여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가. 부실채권 매입규모 및 회수실적에 따른 당사 수익성 변동 위험] 부실채권 시장에서 매각물량이 부족하거나 당사의 부실채권 매입 실적이 저하되는 상황에서는 사업 외형이 축소되고 전반적인 수익 기반이 약화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수실적의 저하로 기초자산인 부실채권으로부터의 현금 회수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유동화출자지분으로부터의 투자수익의 실현이 어렵게 되며, 차입금의존도 및 단기차입금 비중이 높은 당사의 사업 특성상 현금흐름의 변동성이 확대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NPL투자사채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2026년 3월말 기준, 자산유동화 업무 및 자산관리, 운용을 목적으로 91개의 유동화회사 및 5개 주식회사 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들 SPC가 보유한 자산을 당사를 비롯한 자산관리회사를 통하여 회수 관리를 하고 있으나, 당사의 수익성은 부실채권 매입실적 및 회수율에 좌우되는 만큼 부실채권 매입규모 및 회수실적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합니다. [나. 자산건전성 저하 위험] 당사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19년말 기준 0.05%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0년 1분기부터 내부적으로 자산건전성 분류 기준을 강화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20년말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64%로 증가하였으며, 2020년부터 NPL 자산에 대한 신규투자가 증가하면서 2021년말 2.55%, 2022년말 4.71%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3년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81%로 전년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였으나 2024년말 2.56%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28%, 2026년 1분기말 기준 2.65%를 기록하며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경기 변동 및 보유 금융자산의 가치 변동 등에 따라 고정이하여신비율의 변동성은 심화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보유 중인 금융자산에 대한 지속적인 리스크관리가 필요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2026년 1분기말 연결기준 당사의 총 자산규모는 2조 9,071억원입니다. 향후 기업 구조조정 기조가 강화될 경우, 당사가 보유 중인 부실채권의 공정가치 하락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총자산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 이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0년말 681.75%로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6년 1분기말 기준 402.45%로 하락 하였습니다. 부채비율 하락의 주된 원인은 2021년 1월 및 2023년말에 진행한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금 확충으로 파악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2026년 07월 22일) 기준 당사의 1년 이내 상환예정인 단기차입금 총계는 9,655억원이며, 1년 이내 만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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