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윤상현 회장, 7월 9~10일 장내매수로 지분 48.43%→48.46% 소폭 상향
- —윤상현 회장이 7월 9일 18,455주, 7월 10일 5,946주를 장내매수하여 총 24,401주 증가(10,905,316주→10,929,717주)
- —윤상현의 지분율이 직전 보고(7월 8일 48.43%)에서 이번 보고(7월 10일 48.46%)로 0.03%포인트 상향
- —친인척 이현수는 같은 기간 7월 9~13일에 걸쳐 총 15,000주를 장내매도(1,006,540주→991,540주)
- —윤상현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 유지(31.87%), 윤여원(7.60%), 윤동한(5.59%) 등 친인척이 뒤따르는 구조
최대주주 윤상현이 연속 장내매수로 지분을 소폭 높였고, 동시에 친인척들의 매도가 진행되고 있어 최대주주의 지분 집중 의도 대비 일부 친인척 지분의 유동화가 병행되는 상황이다.
장내매수 증권거래소에서 공개적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행위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회사의 주요 주주가 보유 주식을 매매할 때 그 내역을 공시하는 법정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