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대성창투 대표이사 김영훈, 3일간 132,426주 매수해 지분 3.10%→3.35%로 상향
- —보고자 김영훈은 2026년 7월 8~10일 3일간 장내매수로 총 132,426주를 취득했고, 주당 평균 약 9,500~85,326원 범위에서 매수했으며, 최종 보유 주식은 1,808,780주
- —회사 발행주식 총수는 54,000,000주이고, 김영훈의 소유비율은 직전보고(2023년 6월 29일) 3.10%에서 이번보고(2026년 7월 10일) 3.35%로 0.25%p 상승
- —김영훈은 2002년 6월 28일부터 현직 대표이사로 등기되어 있으며, 코스닥상장사인 대성창업투자(주)의 임원이자 실질적 지배주주로 분류됨
임원이 자사주를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경영진의 회사 가치에 대한 신뢰 의사 표현으로 해석되는 신호인데, 이 경우 3일간 연속 매수로 지분을 늘린 것이 주목할 점
사실상지배주주 법적으로는 주요주주가 아니더라도 경영상 의사결정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자
특정증권등 주식, 신주인수권, 전환사채 등 발행회사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유가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