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삼진제약 대표이사 조규석, 2026년 8월 135,000주 증여 수증으로 지분 3.19%에서 4.20%로 확대
- —조규석 대표이사(2026.03.24 선임)가 2026년 8월 10일 조의환으로부터 보통주 135,000주를 증여로 수증할 계획
- —현재 소유주식 425,000주(발행주식총수 13,320,000주 대비 3.19%)에서 수증 후 560,000주(4.20%)로 확대되며, 거래비율은 1.01%
- —직전 6개월간 거래내역 없으며, 이번 증여는 순수 증여로 인한 수증으로 매매거래가 아님
- —거래금액 및 취득단가는 증여 거래로 인해 미기재되었으며, 거래기간은 2026년 8월 10일 1일
삼진제약 신임 대표이사가 회사 임직원(조의환)으로부터 주식을 증여받아 지분을 1.01% 확대하는 사안으로, 경영진의 지분 집중 추이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여 대가 없이 자산을 무상으로 양도하는 행위
수증 증여받아 소유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