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박윤소 회장, 주식병합으로 640,342주 보유(8.63%), 지분율 유지
- —박윤소 회장(사내이사, 2025년 3월 27일 선임)은 2026년 6월 1일 10:1 주식병합을 통해 보유 주식을 6,403,426주에서 640,342주로 감소
- —주식병합 후에도 지분율은 8.01%에서 8.63%로 소폭 상향(발행주식총수 7,418,074주 기준)
- —직전 보고서(2017년 7월 17일)부터 약 9년 만의 변동 보고로, 주식 수량은 감소했으나 상대적 지분비율은 증가
주식병합은 주식 수를 줄여 주가를 올리는 기업 재정 조치인데, 박윤소 회장의 실질 지분은 보전되면서 오히려 상대적 지분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아 병합 과정에서 다른 주주들의 주식 감소폭이 더 컸거나 신주 발행이 없었음을 의미한다.
주식병합 여러 주를 하나로 합쳐 발행 주식 수를 줄이는 조치(예: 10:1 병합은 10주를 1주로)
사실상지배주주 법적 대표는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회사의 경영과 지배에 주도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