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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총 600억원 규모 3종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발행
- —제25-1회 100억원, 제25-2회 440억원, 제25-3회 6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3개 종목을 2026년 7월 10일 발행
- —국내 금융투자회사 자산 중 현금·예치금 18.56%, 증권 57.28%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생결합증권 발행 잔액은 2026년 1분기말 97.5조원, 2025년말 95.1조원 규모
- —국내 증권사 61개사 경쟁 구도에서 경기 악화 시 수탁수수료 수입 감소,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평가손실, 파생결합증권 헤지 과정의 손실 위험 등이 존재
삼성증권이 발행하는 사채는 무보증 구조이므로 회사 신용도에 의존하며, 공시 본문에서 강조한 금리 변동, 경쟁 심화, 파생상품 헤지 위험 등이 회사의 수익성과 자산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함.
이권부 무보증사채 채권자가 일정 조건 충족 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발행사 자산으로 보장되지 않는 채권
NCR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 비율로, 증권사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규제 지표
원문 공시
투자설명서 6.0 삼성증권 주식회사 투 자 설 명 서 2026년 07월 10일 삼성증권 주식회사 삼성증권(주) 제25-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삼성증권(주) 제25-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삼성증권(주) 제25-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제25-1회 금 일천억원(\100,000,000,000)제25-2회 금 사천사백억원(\440,000,000,000)제25-3회 금 육백억원(\60,000,000,000)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26년 07월 10일 2. 모집가액 : 제25-1회 금 일천억원(\100,000,000,000)제25-2회 금 사천사백억원(\440,000,000,000)제25-3회 금 육백억원(\60,000,000,000) 3. 청약기간 : 2026년 07월 10일 4. 납입기일 : 2026년 07월 10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삼성증권(주)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74길 11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케이비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SK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 대신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 신한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11 부국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17 (주)BNK투자증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 1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투자증권(주)케이비증권(주)NH투자증권(주)SK증권(주)대신증권(주)신한투자증권(주)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삼성증권25_대표이사등의 확인서명.jpg 삼성증권25_대표이사등의 확인서명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투자설명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국내외 경제상황에 따른 위험]금융투자회사는 국내외 경제상황 및 다양한 변수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 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과거 단순 투자중개 위주의 사업구조에서는 거래대금이 주요 변수였다면, 최근에는 금리, 환율, 글로벌 주가지수, 국내외 부동산 경기 등 다양한 외부환경요소가 금융투자회사의 실적에 주요 변수로 작용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증권시장의 급격한 변화, 주요 선진국 통화정책 방향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국내외 경제상황의 변동성 확대는 유동성 축소와 자금이탈 가능성 확대,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이어져 금융투자업 전반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금융투자회사의 수익구조에 따른 위험]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은 다양한 금융상품 및 금융서비스로부터 발생합니다. 그러나, 수익구조 다각화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탁수수료가 전체 수수료수익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대내외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시장상황이 악화되고 거래대금이 감소할 시 수탁수수료 수입이 감소하여 실적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금융투자회사의 자산구조에 따른 위험]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은 상당 부분 현금, 예치금 및 증권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2025년말 기준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 중 현금, 예치금(2025년말 기준 약 18.56%) 및 증권(2025년말 기준 약 57.28%)이 차지하는 비중은 75.8% 이며, 증권의 경우 상당부분이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향후 시장 금리 변동에 따라 금융투자회사의 보유 채권의 평가 손실이 발생하여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 또는 자산건전성 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금융투자회사의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 2025년말 기준 국내에서는 총 61개의 증권사가 경쟁하고 있으며, 최근 금융업권간에는 겸업 허용에 따른 은행 및 보험의 수익증권 판매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투자업은 경쟁 심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출혈경쟁이 심해질 경우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금융투자회사는 시장에서 뒤쳐지거나 도태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금융투자업 내에서 대형화 혹은 업무영역의 특화ㆍ전문화의 포지셔닝에 성공하더라도 자산운용, 파생상품 개발, 자기자본 투자 등 업무 수행과정에서 통합적 리스크 관리에 실패할 경우 재무건전성 악화 및 평판 위험 확대 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 증가에 따른 위험] 파생결합증권의 발행 잔액은 2026년 1분기말 기준 97.5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파생결합증권 발행 및 상환 규모는 2026년 1분기말 기준 19.9조원 및 20.9조원이며 2025년말 기준 95.1조원 및 81.4조원 입니다. 최근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 지정학적 분쟁, 금리 인하 속도 조절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투자자분들께서는 주요 지수 하락에 따른 파생결합증권 낙인 규모 추이 및 파생결합증권 시장에 대한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야합니다. 파생결합증권의 증가에 따른 운용자산(헤지자산) 확대는 헤지 과정에서 증권사의 리스크 관리능력의 차이로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초자산 가격이 매우 빠른 속도로 급락하고 헤지거래를 위한 파생상품의 유동성이 급격히 줄어드는 경우 헤지과정에서 일부 손실을 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파생결합증권의 증가에 따른 운용자산(헤지자산) 확대는 증권사 전체 총위험액의 증가를 야기하여 전반적인 위험부담액이 증가하게 되며, 이는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구 NCR)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향후 예상치 못한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운용채권의 부실 발생, 대규모 환매 사태가 발생할 경우 증권사의 자산건전성과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NCR 개선방안 및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른 위험] NCR 개선방안과 레버리지비율 규제의 도입에 따라, 향후 대형 금융투자회사들은 상대적으로 투자 여력이 확대되어 투자은행업무, PI, 해외사업 등에 대한 활발한 영업이 가능해지는 반면, 중소형 금융투자회사들은 영업에 제약이 발생할 가능성 이 있습니다. 또한, 금융당국은 레버리지비율을 도입하여 경영실적이 부진하고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관리를 강화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의 강화 또는 도입은 증권사의 투자형태, 리스크 프로파일, 수익구조, 자금조달구조에 영향 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개정된 NCR 제도 개선 및 레버리지 규제의 도입이 금융투자사업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우발채무 증가 및 관련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 금융위기 이후 은행과 건설사의 신용공여가 줄어들고 이 역할을 금융투자회사가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 규모가 증가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매입약정, 지급보증 등으로 구성된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가 증가할 경우 신용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2019년 12월 '제3차 거시건전성 분석협의회'를 통해 부동산 PF 익스포저에 대한 건전성 관리 방안을 확정하였습니다. 금번 건전성 관리 방안은 금융업권 전반에 걸쳐 부동산 PF 익스포져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특히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부동산 PF 익스포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초대형 투자은행 제도 관련 위험] 정부가 2016년 8월 "초대형 투자은행 육성을 위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제도 개선방안" 및 2017년 5월 "초대형 투자은행 육성방안"을 발표하면서 금융투자회사의 대형화가 추진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형 금융투자회사와 중소형 금융투자회사의 양극화 현상은 보다 심화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따라서, 대형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 확보, 또는 특화된 업무영역의 전문화를 이루지 못할 경우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 하오니 투자자 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금융투자업 관련 법ㆍ제도적 변화에 따른 위험] 금융투자업은 영위사업에 대한 법적ㆍ제도적 규제가 상당부분 존재하는 업종으로 법적ㆍ제도적 변화에 따른 수익 변동성을 내재 하고 있습니다. 자본이득세 도입 논의 및 2016년 1월부터 시행 중인 파생상품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 도입은 금융투자회사의 영업수익을 감소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2015년 3월부터 금지된 증권사의 콜 차입은 규제 대상 증권회사의 조달 비용 증가를 초래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12월 5일 금융위, 기획재정부, 금감원 등은 '제3차 거시건전성 분석협의회'를 개최하였고, 부동산PF 익스포져에 대한 건전성 관리 방안을 확정 하였습니다. 이러한 관리 방안으로 증권업계의 주된 수익원 중 하나인 부동산 PF 영업 여력이 상당 부분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는 2020년 세법개정안에 증권거래세 인하, 금융투자소득 과세체계 도입, 펀드과세체계 개선 등의 내용을 포함 하였으나, 2024년 7월 정부는 '세법개정안'에서 금투세 폐지를 발표하였으며, 해당 소득세법 개정안이 2024년 12월 국회를 통과하며 금투세 폐지가 공식화 되었습니다. 향후 법적, 제도적 규제의 변화에 따라 금융투자업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 고객정보 유출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금융업은 금융투자업자 및 일반투자자와 금융거래를 위해 개인정보의 수집 및 보관이 전제되어야 하며 산업특성상 IT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2020년 1월 9일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용정보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으며 2020년 8월 5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신용정보법」이 개정됨에 따라 빅데이터 활용의 법적근거가 마련되었으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성 또한 증가 하였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금융위원회는 데이터 활용과 안전한 정보보호를 균형있게 반영한 하위법령을 마련하고 법 시행 일정에 맞춰 개정할 예정입니다. 향후, 개인정보 유출 등의 보안사고가 발생할 경우 감독당국의 제재조치 및 피해고객의 집단소송 등에 따른 손해배상 가능성, 고객상담 등 사고수습에 필요한 관리비용 증가, 유출된 정보를 이용한 2차 피해에 따른 보상액 부담 가능성, 회사 및 경영진 등에 대한 대규모 제재에 따른 경영 상의 악영향 등 금융투자회사의 재무적, 비재무적인 손실 발생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운영위험 및 ABCP 등 유동화증권 기초자산의 부실화에 따른 위험] 운영위험(Operational Risk)은 부적절하거나 실패한 내부절차와 직원 및 시스템 등으로 인한 직ㆍ간접적인 손실이 발생하는 위험 을 말합니다. 운영위험은 금융투자회사에서 실제로 발생 가능한 위험이며, 발생시 금융투자회사의 존속 여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투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SPC가 발행하는 ABCP 등 유동화증권 기초자산의 부실화에 따라 채무불이행 리스크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각 금융투자회사별 자기자본 및 순이익 대비 비중을 고려하여 금융투자회사별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각기 상이할 것이나, 유동화증권 기초자산의 부실화 시, 이는 금융투자회사의 최종손실 규모 및 자산건전성에 부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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