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흥국생명, 4월~6월 계열사 흥국증권을 통해 국고채 386억 원 매입
- —2026년 4월~6월 3개월간 흥국증권(계열회사)을 통해 총 386억 원 규모의 국고채를 4회에 걸쳐 매입
- —매입한 채권은 기획재정부 발행 국고채 2종: ①3.5% 표면이율, 2056년 만기 채권 266,590억 원권면(3회, 합계 285억 원 매입), ②4.25% 표면이율, 2036년 만기 채권 55,320억 원권면(1회, 101억 원 매입)
- —매입 당시 수익율은 3.647%~4.173% 범위로, 채권의 표면이율(3.5%~4.25%)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었음을 반영
흥국생명이 계열사 흥국증권을 통해 안정적인 국고채에 386억 원을 투자 목적으로 매입했으며, 이는 공정거래법상 계열회사 거래로 공시된 사항
표면이율 채권 발행 시 정해진 명목 이자율로, 채권 권면금액에 대해 지급되는 이자 비율
유통수익율 채권을 매입할 당시 시장에서 형성된 실제 수익율로, 채권의 현재 가격 수준을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