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JB금융지주, 총 1,500억원 규모 사채 2종류 발행 완료
- —43-1회차: 500억원 무보증 일반사채를 신영증권(200억원, 40%), 상상인증권(300억원, 60%)을 통해 2027년 7월 9일 만기로 발행
- —43-2회차: 1,000억원 무보증 일반사채를 신영증권(500억원, 50%), DB증권(300억원, 30%), 아이엠증권(200억원, 20%)을 통해 2028년 10월 10일 만기로 발행
- —세 평가기관(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모두 AA+ 신용등급 부여
- —43-1회차 500억원은 만기도래 기존 사채 1,200억원(제34회 500억원, 제21회 700억원) 상환에 사용, 43-2회차 1,000억원은 채무상환 700억원과 인건비·사채이자 등 운영자금 300억원에 사용
JB금융지주가 기존 만기 사채를 상환하고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총 1,500억원의 새 사채를 발행했으며, 세 기관 모두 최상위 수준의 신용등급을 부여받아 자금 조달 신뢰성이 높음을 시장이 평가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무보증사채 담보 없이 발행하는 채권으로, 발행사의 신용도에만 의존하는 증권
채무상환자금 기존에 빌린 돈(만기 도래한 사채 등)을 갚기 위해 사용되는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