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900억 원 담보대출 실행, 기존 1,050억 원 단기사채 차환
- —900억 원을 NH투자증권, IBK캐피탈, 우리투자증권으로부터 차입하며, 2026년 7월 13일부터 2027년 7월 13일까지 1년 만기
- —차입금이 자기자본(4,804억 5,743만 원) 대비 18.73% 수준이며, 보유주식을 근질권으로 설정하여 차용금의 120% 한도 담보
- —금리는 연 5.92% 고정금리이며, 기존에 보유하던 단기사채 1,050억 원을 상환하기 위한 차환 목적
- —2025년 11월 30일 기준 개별재무제표상 자기자본이 4,804억 5,743만 원으로 기록됨
리츠가 만기 도래하는 단기사채 1,050억 원을 900억 원 규모의 담보대출로 차환하면서 채무 규모와 만기 구조에 변동이 발생하고 있으며, 보유주식을 담보로 설정한 점에서 주가 변동성이 차입 리스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주목해야 함
차환 기존 빌린 돈을 새로운 차입으로 갚는 것
근질권 채권자가 차용인의 주식을 담보로 잡아두되 소유권은 차용인에게 있는 담보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