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설명서

미래에셋증권 · 투자설명서

2026.07.09제출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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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1조 1,242억원 규모 기업어음증권 3종 발행

미래에셋증권이 발행어음을 통한 자금조달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자본 여력이 있지만 급속도로 늘어난 자산에 대한 가치평가와 리스크 관리 능력이 중요한 상황임을 회사 스스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발행어음 기업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약속어음 형태의 증권
NCR 영업용순자본을 총위험액으로 나눈 비율로, 금융투자회사의 자본 충실도를 측정하는 규제 지표

원문 공시

투자설명서 6.0 미래에셋증권(주) 투 자 설 명 서 2026년 07월 09일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 미래에셋증권(주) 제1-1회 기업어음증권미래에셋증권(주) 제1-2회 기업어음증권미래에셋증권(주) 제1-3회 기업어음증권 금 일조일천이백사십이억사천육백이십일만구천일백팔십팔원(\ 1,124,246,219,188)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26년 07월 09일 2. 모집가액 : 금 일조일천이백사십이억사천육백이십일만구천일백팔십팔원(\ 1,124,246,219,188) 3. 청약기간 : 2026년 07월 09일 4. 납입기일 : 2026년 07월 09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s://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s://dart.fss.or.kr 서면문서 : 미래에셋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유안타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39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안타증권(주)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표이사 등의 확인서(투설).jpg 대표이사 등의 확인서(투설)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국내외 경제상황 변동에 따른 위험]가. 금융투자업은 증권시장의 주가변동에 따라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는 회사의 실적이 크게 변동하는 특성 이 있습니다. 증권시장이 상승기일때는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개선되어 거래량이 증가하고 거래수수료 수익이 증가하여 금융투자업이 호황을 누리며, 증시가 하락기일때는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거래량 감소와 거래수수료 수익의 감소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국내외 거시경제의 전망의 종합적인 공통 요소는 경기성장 둔화 지속이 전망되는 점입니다.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은 전반적인 경제 상황의 영향 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외 금융시장에 내재된 불확실성으로 인해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되거나 증시가 크게 하락할 위험 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외 금융시장에 내재된 불확실성과 증시 변동에 따라 국내 자본시장은 외국인 자금 이탈, 거래대금 감소 및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을 저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투자 의사결정에 있어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회사 수익구조에 따른 위험]나.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은 다양한 금융상품 및 금융서비스로부터 발생합니다. 그러나 수익구조 다각화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탁수수료가 전체 수수료 수익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탁수수료 비중이 여전히 크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거래대금 규모가 감소할 경우, 수탁수수료 수익의 감소로 인해 국내 증권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또한 , 시장금리나 주가지수, 자산가격 등 경제변수의 변동에 따라 금융투자회사의 자산가치 및 수익성이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회사의 자산구조에 따른 위험] 다.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은 상당부분 현금, 예치금 및 증권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2025년말 기준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 중 현금, 예치금 및 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75.85% 입니다.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자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자산은 증권으로 2025년말 기준 57.28%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증권의 경우 상당 부분이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머지는 기타 증권 및 주식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향후 금리 변동성으로 인해 금융투자회사의 보유 채권의 평가 손실이 발생하여 채권 보유비중이 높은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 또는 자산건전성 등에 부정적인 영향 을 줄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회사의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라.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른 완화된 진입규제로 금융투자회사 신규 설립이 증가하여 2025년말 기준 총 61개의 증권회사가 경쟁하고 있으며, 최근 금융업권간에는 겸업 허용에 따른 은행/보험의 수익증권 판매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은 진입규제 완화에 따른 신규 시장참여자 증가 및 은행, 보험, 외국계 금융기관 등 수많은 경쟁사들이 발생하여, 경쟁 심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되며, 당사는 2025년말 위탁매매 수수료 기준 11.57%의 높은 점유율 을 보유하고 있으나 출혈경쟁이 심해질 경우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금융투자회사는 시장에서 뒤쳐지거나 도태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또한 금융투자업 내에서 대형화 혹은 업무영역의 특화/전문화의 포지셔닝에 성공하더라도 자산운용, 파생상품개발, 자기자본 투자 등 업무 수행과정에서 통합적 리스크 관리에 실패할 경우 재무건전성 악화 및 평판위험 확대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 투자자 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초대형 IB 지정 및 발행어음 업무 등에 따른 위험]마. 당사는 2017년말 초대형 IB로 지정 되었으며, 2021년 5월 금융위원회에서는 당사의 발행어음업 인가 안건을 통과시키며 발행어음 사업권을 확보 하였고 2026년 1분기말 기준 발행어음을 통해 9조 9,758억원을 조달 하였습니다. 당사는 국내 초대형 IB 중에서도 발행어음 잔액이 낮은 편에 속 하며, 약 14조원의 자기 자본을 보유하고 있어 자기자본 대비 발행어음의 비율이 약 70%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의 200%를 한도로 발행 할 수 있어, 현재 당사의 자기자본 규모를 고려할 때 약 18.7조원의 발행어음 추가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이 가능 합니다. 높은 수준의 리스크 관리와 인력 충원을 통해 투자 대상에 대해 철저한 가치평가를 실시 하고 있으나 급격히 늘어난 자산의 가치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투자를 집행하여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투자자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업 관련 법·제도적 변화에 따른 위험]바. 금융투자업은 영위사업에 대한 법적ㆍ제도적 규제가 상당부분 존재 하는 업종으로 법적ㆍ제도적 변화에 따른 수익 변동성을 내재 하고 있습니다. 자본이득세 도입 논의 및 2016년 1월부터 시행 중인 파생상품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 도입은 금융투자회사의 영업수익을 감소시킬 가능성 이 있으며, 2015년 3월부터 금지된 금융투자회사의 콜 차입은 규제 대상 금융투자회사의 조달 비용 증가를 초래 하는 등 법적, 제도적 변화에 따라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 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9년 12월 5일 금융위, 기획재정부, 금감원 등은 '제3차 거시건전성 분석협의회'를 개최하였고, 부동산PF 익스포져에 대한 건전성 관리 방안을 확정하였으며 관리 방안으로 인하여 증권업계의 주된 수익원 중 하나인 부동산PF 영업 여력이 축소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한편, 2020년 세법개정안에 증권거래세 인하, 금융투자소득 과세체계 도입, 펀드과세체계 개선 등의 내용을 포함 하였으나, 2024년 세법개정안이 통과되며 2025년 시행 예정이었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가 결정 되었습니다. 이처럼 법적, 제도적 규제의 변화가 향후 예측할 수 없는 시점에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투자업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음 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NCR 개선방안 및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른 위험]사. NCR 개선방안과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라, 향후 대형 금융투자회사의 투자 여력이 상대적으로 확대되어 투자은행업무, PI, 해외사업 등에 대한 활발한 영업이 가능 해지는 반면, 중소형 금융투자회사들은 영업에 제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금융당국은 레버리지비율을 도입하여 경영실적이 부진하고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관리를 강화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의 강화 또는 도입은 증권사의 투자형태, 리스크 프로파일, 수익구조, 자금조달구조에 영향을 미칠 것으 로 판단되므로, 투자자께서는 개정된 NCR 제도 개선 및 레버리지 규제의 도입이 금융투자사업에 미치는 영향 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 증가에 따른 위험]아. 파생결합증권의 발행 규모는 2010년대 들어 급증하여, 파생결합증권의 발행잔액은 2010년 22.4조원에서 2018년말 111.8조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약 108.4조원으로 전기말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며 이후 파생결합증권 발행규모는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2022년말 102.2조원을 기록하며 반등하였습니다. 2023년말 기준 94.3조원을 기록 후 2024년 말 81.4조원까지 지속적으로 하락 하였으나 , 최근 금리 인하 및 증시 상승에 따른 우호적 발행 여건으로 인해 2025년말 기준 95.1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파생결합증권 발행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된 상태이지만, 세계 각국의 통화정책의 불확실성,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및 무역정책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부담 등으로 증시 및 금리 변동성이 증가함 에 따라 투자자분들께서는 주요 지수 하락에 따른 파생결합증권 낙인 규모 추이 및 파생결합증권 시장에 대한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 링 해야합니다. 파생결합증권의 증가에 따른 운용자산(헤지자산) 확대는 헤지 과정에서 증권사의 리스크 관리능력의 차이로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초자산 가격이 매우 빠른 속도로 급락하고 헤지거래를 위한 파생상품의 유동성이 급격히 줄어드는 경우 헤지과정에서 일부 손실을 볼 가능성도 존재 합니다. 이에 따라 파생결합증권의 증가에 따른 운용자산(헤지자산) 확대는 증권사 전체 총위험액의 증가를 야기하여 전반적인 위험부담액이 증가 하게 되며, 이는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구 NCR)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향후 예상치 못한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운용채권의 부실 발생, 대규모 환매 사태가 발생할 경우 증권사의 자산건전성과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 이 있을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발채무 증가 및 관련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자. 금융위기 이후 은행과 건설사의 신용공여가 줄어들고 이 역할을 금융투자회사가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 규모가 증가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매입약정, 지급보증 등으로 구성된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가 증가할 경우 신용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2019년 12월 '제3차 거시건전성 분석협의회'를 통해 부동산 PF 익스포저에 대한 건전성 관리 방안을 확정하였습니다. 금번 건전성 관리 방안은 금융업권 전반에 걸쳐 부동산 PF 익스포져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특히 중소형금융투자사업자의 부동산 PF 익스포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발채무가 현실화되는 경우에도 당사와 같은 대형 증권사들은 풍부한 자금조달력과 잉여자본을 통해 위험관리가 일정부분 가능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증권사의 자산건전성에 직접적인 악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 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위험 및 ABCP 등 유동화증권 기초자산의 부실화에 따른 위험]차. 운영위험(Operational Risk)은 부적절하거나 실패한 내부절차와 직원 및 시스템 등으로 인한 직ㆍ간접적인 손실이 발생하는 위험 을 말합니다. 운영위험은 금융투자회사에서 실제로 발생 가능한 위험이며, 발생시 금융투자회사의 존속 여부에 중대한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투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SPC가 발행하는 ABCP 등 유동화증권 기초자산의 부실화에 따라 채무불이행 리스크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각 금융투자회사별 자기자본 및 순이익 대비 비중을 고려하여 금융투자회사별 신용도에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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