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변경·사외이사 재선임 가결, 전기공사업 사업목적 추가
- —2026년 7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 강경국·김정수 사외이사 재선임 등 3건 안건이 모두 가결됨
- —정관 변경으로 사업목적에 '전기공사업'을 신규 추가하여 기존 19개 항목에서 29개 항목으로 확대
- —강경국 사외이사(재선임, 3년 임기): 법무법인 대륙아주 구성원 변호사, 23년 7월부터 현재까지 원일티엔아이 사외이사 재직
- —김정수 사외이사(재선임, 3년 임기): 법무법인 퍼스트 고문, 더캐피털미디어㈜ 대표, 23년 7월부터 현재까지 원일티엔아이 사외이사 재직
전기공사업 추가를 통해 사업 범위를 확대하면서 법률·컴플라이언스 경험이 풍부한 사외이사 2인을 재선임하여 지배구조 안정성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