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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총 16조 원 규모 채무증권 중 9조 6600억 원 발행 완료
- —발행 예정 금액 16조 원(160,000억 원) 중 2025년 11월 12일부터 2026년 7월 9일까지 9조 6천 6백억 원(96,482.99억 원) 실제 모집·매출 완료
- —이번 추가 서류는 2026년 7월 9일 마지막 회차 5,500억 원 발행 기준으로, 잔액 6조 3천 4백억 원 남음
- —증권 종류는 '신한은행30-07-이-3-A'이며 인수 수량 5,500만 주 기준으로 총 5,500억 원 규모 발행
- —발행 예정 기간은 2025년 11월 7일부터 2026년 11월 6일까지 1년간 진행되며, 일괄신고서는 2025년 10월 30일 제출되고 2025년 11월 7일 효력 발생
신한은행이 자본 조달을 위해 단기 채무증권을 분할 발행하고 있으며, 발행 진행 상황을 추적하는 공시로서 현재까지 약 60%를 발행했고 잔액 40% 정도가 연내 계속 발행될 예정입니다.
일괄신고추가서류 증권 신고 후 발행 진행 과정에서 추가로 제출하는 서류로, 실제 발행 현황과 남은 계획을 업데이트하는 문서
채무증권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채권으로, 정해진 기간 후 원금과 이자를 상환할 의무가 있는 증권
원문 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채무증권) 6.0 신한은행 N 일괄신고추가서류 금융위원회 귀중 2026년 07월 08일 회 사 명 : (주)신한은행 대 표 이 사 : 정 상 혁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20 (전 화) 02-756-0506 (홈페이지) http://www.shinhan.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Cell장 (성 명) 김 규 희 (전 화) 02- 2151-3962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 신한은행30-07-이-3-A (인수수량: 55,000,000) 이번 모집 또는 매출총액 : 550,000,000,000 원 일괄신고서의 내용과 모집 또는 매출실적 일괄신고서 내용 제출일(효력발생일) 2025년 10월 30일 (2025년 11월 07일) 발행예정기간 2025년 11월 07일 ~ 2026년 11월 06일 발행예정금액(A) 16조원(160,000억원) 발행예정기간중모집ㆍ매출 총액(실제 모집ㆍ매출액) 모집ㆍ매출 일자 모집ㆍ매출금액 2025.11.12 3,500억원(3,403.05억원) 2025.11.13 10,000억원 2025.11.21 7,000억원 2025.11.24 2,000억원 2025.12.05 1,500억원 2025.12.11 3,700억원 2025.12.23 3,000억원 2026.01.27 1,000억원 2026.01.28 1,000억원 2026.03.18 3,000억원 2026.03.26 1,500억원 2026.04.09 2,000억원 2026.04.16 2,000억원 2026.05.07 2,500억원 2026.05.11 1,500억원 2026.05.14 2,000억원 2026.05.15 1,000억원 2026.05.22 1,500억원 2026.05.26 1,700억원(1,679.94억원) 2026.06.04 1,100억원 2026.06.08 1,100억원 2026.06.09 5,000억원 2026.06.11 6,000억원 2026.06.12 5,000억원 2026.06.16 2,000억원 2026.06.17 6,000억원 2026.06.19 3,000억원 2026.06.26 5,500억원 2026.07.09 5,000억원 2026.07.09(본 건) 5,500억원 합 계(B) (실제 모집ㆍ매출액) 9조 6천 6백억원(96,482.99억원) 잔 액 (A-B) 6조 3천 4백억원 일괄신고서, 일괄신고추가서류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일괄신고서 및 일괄신고추가서류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주)신한은행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20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11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은행업은 정부의 규제를 받는 동시에 정책적 보호를 받는 내수 기반 핵심 기간산업으로, 높은 진입장벽과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은행의 수익구조는 이자이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6년 1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_2026.05.20)에 따르면 2026년 1분기말 기준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15.8조원으로 전년 동기(14.9조원) 대비 1.0조원 증가(+6.4%)하였습니다. 이는 대출채권 등 이자수익자산이 증가 하고, 시장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도 상승 (+0.03%p)한 것에 기인합니다. 2026년 1분기말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6.7조원)은 전년 동기(6.9조원)대비 △0.3조원 감소(△3.9%)하였으며 2026년 1분기말 비이자이익은 1.3조원으로 전년동기(2.0조원) 대비 △0.7조원 감소(35.6%)하였는데, 이는 시장금리 상승 등에 따라 유가증권 평가손실 등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조원 감소(적자전환)한데 기인합니다. 국내외 경기변동, 시장금리 변화 및 정부의 대출금리 관련 규제 변화 등은 순이자마진에 영향을 미치며, 결과적으로 국내은행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향후 시장금리, 조달비용, 대손비용 및 금융당국의 정책 변화가 은행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나.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은 금융산업 전반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은행업권은 거시경제 환경 변화에 민감한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금년중 국내 경제는 중동發 공급충격을 추경 등 정부정책이 일부 완충하는 가운데 반도체 수출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호조세를 지속함에 따라 2월 전망(2.0%)을 큰 폭 상회하는 2.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지난 1/4분기중에는 소비가 회복세를 지속한 가운데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수출과 투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전기대비 1.7%(전년동기대비 3.6%)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2/4분기에는 중동전쟁의 영향과 전분기 큰 폭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추경 등 정부정책과 기업의 대응이 중동發 충격을 환충함에 따라 전기대비 0.2%(3.0%) 성장할 전망입니다. 27년에는 유가가 점차 하락하는 가운데 IT기업 실적 호조에 따른 소득여건 개선이 소비 모멘텀 강화로 이어지면서 지난 전망치 1.8%를 상회하는 2.1% 성장할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0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하며, 세계 경제성장률은 2026년에는 3.1%, 2027년에는 3.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전망치는 이전 최신 전망이었던 2026년 01월 전망 3.3% 대비 0.2%p 하향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중동 전쟁이 수 주 이상 지속된 후 마무리되고 점진적으로 세계 경제가 회복되며 올해 중반부터 에너지 생산·수출이 정상화된다면 2026년 세계 경제가 3.1%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7년까지 전쟁이 이어져 에너지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올해 성장률이 2% 수준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시장 불안, 인플레이션 우려, 금융 여건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세계 성장률 전망의 하향 요인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국내외 경기 변동성 속에서도 은행업권은 여타 금융업권에 비해 차주의 상환능력이 양호한 편이나, 과거 금리 급등의 후행 효과와 취약 차주의 부담 누적, 부동산 PF 등 고위험 익스포져의 잔존 등은 자산건전성과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은 수익구조 다변화와 리스크 분산 전략을 병행해야 하며, 투자자께서는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사업 다각화 전략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수익성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다.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6년 5월 가계대출 동향(잠정)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_2026.06.12)에 따르면 2026년 5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9.3조원 증가하여 전월(+3.5조원)과 동일한 수준이나, 전년 동월(+5.9조원) 대비 증가폭은 확대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가계대출(+9.3조원)은 은행권 자체 주담대 증가규모(+4.0조원)가 전월(+4.0조원→+5.5조원)대비 증가폭이 축소 되었으며, 은행권(+2.7조원→+3.1조원)은 증가폭이 확대된 반면, 제2금융권 (+2.8조원→+0.8조원)은 증가폭이 축소 되었습니다. 한편, 금융당국은 DSR 적용 대상 확대 등 상환능력 중심의 여신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며,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25.7.1) 이후 금융회사들의 스트레스 금리 적용 여부, 규제비율 준수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하는 등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관리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규제로 인한 영향은 국내 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국내 은행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를 중심으로 한 자본 및 유동성 중심의 국제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바젤Ⅲ 규제체계를 순차적으로 도입해 왔으며, 이에 따른 규제 이행 부담이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레버리지비율, 예대율, 외환건전성부담금,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규제 외에도, 2024년 5월부터 경기대응완충자본, 스트레스완충자본, 특별대손준비금 등 자본규제가 추가로 시행되어 은행권 전반에 손실흡수능력 확보와 관련한 추가 자본 확충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 변화는 단기적으로 자본관리 비용 증가와 유동성 확보 부담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바젤Ⅲ 유동성 비율 요건에 따른 수익성 저하 가능성, 가계부채 총량규제 등도 자산운용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규제 환경 변화가 은행의 수익성과 건전성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 투자 결정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마. 국내 금융기관은 2018년부터 국제회계기준(IFRS9) ‘금융상품’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자산은 사업모형과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따라 분류되며, 대손충당금은 기존의 발생손실모형에서 기대신용손실(ECL) 기반으로 전환되어 미래 손실 가능성을 반영한 선제적 적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은행은 경기 사이클이나 금리 환경 변화 등에 따라 충당금 규모가 민감하게 변동하고, 손익 및 자본적정성 지표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조를 갖게 되었습니다. 최근 금융당국은 충당금 적정성 및 자산건전성 관리에 대한 감독 강도를 높이고 있으며, 경기 둔화 및 부동산 시장 조정을 반영한 스트레스 시나리오 기반의 충당금 추가 적립 권고, 2025년 7월부터 시행중인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강화, 부실채권 조기 인식 유도 등을 통해 여신 심사 및 자산건전성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규제 환경 속에서 공정가치 평가 금융자산의 손익 반영 및 대출채권에 따른 충당금 증가는 손익의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시장금리 변동이나 부동산 담보가치 하락, 특정 산업군의 리스크 확대 시 연체대출 및 고정이하여신 증가로 이어져 자기자본비율 등 주요 건전성 지표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회계기준 변화 및 규제 강화에 따른 충당금 부담 확대와 이로 인한 실적 및 자본비율 변동 가능성에 유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바. 핀테크 산업과 인터넷전문은행의 확산은 금융산업의 구조와 경쟁 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간편결제, 마이데이터, 비대면 대출 등 플랫폼 기반의 금융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며, 은행은 고객기반 방어와 디지털 전환 속도에서 비금융 플랫폼과의 경쟁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은 사용자 편의성과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앞세워 중저신용자 대출, 소액 신용대출 시장을 중심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기존 은행권에서는 예금 유치력 약화, 금리 경쟁 압력, 고객 이탈 등의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전통 은행의 수익성 저하와 리스크 관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당행을 포함한 은행업 전반에 영업 전략과 수익 기반의 다각화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디지털 금융환경의 구조적 전환이 은행의 경쟁력, 중장기 실적, 고객 기반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감안하여 투자에 임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사. 국내외적으로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AML/CFT)에 대한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면서 금융회사에 대한 감독 기준 역시 형식적 준수에서 실질적 운영 효과성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상호평가 결과는 국가 신인도와 외화자금 조달 여건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미국 등 주요국 금융당국은 AML 체계 미비에 대해 수조원대 벌금 등 강력한 제재를 부과한 사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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