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키스트론 대표이사 신재명, 홍영철으로부터 749,621주 증여 수증(약 36억원)
- —신재명 대표이사가 홍영철로부터 보통주 749,621주를 2026년 8월 7일~9월 4일 기간에 주당 4,805원에 수증받으며, 거래금액은 3,601,928,905원
- —거래 전 신재명의 지분은 315,460주(1.77%)이나, 증여 후 1,065,081주(5.97%)로 증가하여 약 4.2% 포인트 상승
- —현황 기준 신재명의 지분은 발행주식 17,848,110주 대비 1.77%이고, 거래 후 5.97%로 변경될 예정
- —증여자 홍영철은 신재명 대표이사와의 관계가 명시되지 않았으나, 상당 규모의 주식을 이전함으로써 신재명의 지분 확대에 기여
키스트론의 대표이사가 단일 거래로 지분을 1.77%에서 5.97%로 3배 이상 늘리는 구조로, 경영권 집중도가 상당히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므로 향후 지배구조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음.
증여 대가 없이 재산을 무상으로 넘겨주는 행위
수증 증여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무상으로 받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