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한진, 계열사 인천글로벌컨테이너터미널에 705억 원 채무보증 결정
- —채무자 인천글로벨컨테이너터미널(주)의 차입금 5,443억 원에 대해 한진이 705억 9천만 원(차입금의 130%)을 연대보증
- —보증기간은 2024년 11월 13일부터 2028년 1월 29일까지이며,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실시협약 관련 계약보증보험 발급을 위한 보증
- —한진의 자기자본(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1조 5,232억 원 대비 본 보증금액은 4.65%에 해당
- —한진의 전체 채무보증 총잔액은 876억 8,968만 원으로, 이 중 인천글로벨컨테이너터미널 보증이 705억 9천만 원으로 가장 큼
한진이 인천항만공사와의 컨테이너 부두 협약과 관련하여 계열사에 대한 상당한 규모의 연대보증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사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상황
연대보증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채권자에게 동일한 책임을 지는 보증 형태
계약보증보험 계약 당사자가 계약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