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신고추가서류

우리은행 · 일괄신고추가서류

2026.07.06제출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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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변동금리부 이표채권 40억 주 규모로 총 45,800억원 발행 완료

우리은행이 계획한 120,000억원 중 약 38% 수준인 45,800억원을 이미 발행했으며, 이자이익 의존도가 높은 은행업 특성상 금리 변동성 확대, 가계부채 증가, 부동산 시장 조정 등의 거시경제 요인이 향후 수익성과 자본적정성에 미칠 영향을 주시해야 함.

변동금리부 이표채권 만기 이전에 정기적으로 이자(이표)를 지급하며, 금리가 시장 상황에 따라 변하는 채권
BIS 기준 총자본비율 국제결제은행(BIS) 규정에 따라 은행이 보유해야 하는 자본금을 위험자산으로 나눈 비율로, 은행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

원문 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채무증권) 6.0 우리은행 N 일괄신고추가서류 금융위원회 귀중 2026년 07월 06일 회 사 명 : (주) 우리은행 대 표 이 사 : 정 진 완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 (회현동 1가) (전 화) 02-2002-3000 (홈페이지) http://www.wooribank.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팀 장 (성 명) 최 종 길 (전 화) 02-2002-3269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 우리은행 제30회-07-이표(변)5M-갑-07무기명식 무보증 변동금리부 이표채권 (인수수량 : 40,000,000) 이번 모집 또는 매출총액 : 400,000,000,000 원 일괄신고서의 내용과 모집 또는 매출실적 일괄신고서 내용 제출일(효력발생일) 2025년 12월 23일 (2026년 01월 02일) 발행예정기간 2026년 01월 02일 ~ 2026년 12월 31일 발행예정금액(A) 120,000억원 발행예정기간중모집ㆍ매출 총액(실제 모집ㆍ매출액) 모집ㆍ매출 일자 모집ㆍ매출금액 2026년 02월 09일 1,500억원 2026년 02월 19일 1,500억원 2026년 02월 20일 500억원 2026년 03월 27일 4,000억원 2026년 03월 30일 600억원 2026년 04월 01일 1,300억원 2026년 04월 03일 2,500억원 2026년 04월 09일 4,000억원 2026년 04월 13일 2,500억원 2026년 04월 16일 3,000억원 2026년 04월 17일 3,000억원 2026년 04월 21일 2,000억원 2026년 05월 08일 1,500억원 2026년 05월 08일 1,500억원 2026년 05월 14일 2,500억원 2026년 05월 22일 2,000억원 2026년 06월 01일 1,100억원 2026년 06월 04일 700억원 2026년 06월 11일 2,100억원 2026년 06월 18일 2,000억원 2026년 07월 03일 2,000억원 2026년 07월 07일(본 건) 4,000억원 합 계(B)(실제 모집ㆍ매출액) 45,800억원 잔 액 (A-B) 74,200억원 일괄신고서, 일괄신고추가서류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일괄신고서 및 일괄신고추가서류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s://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s://dart.fss.or.kr 서면문서 : (주)우리은행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 한양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7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산업 특성 및 국내외 시장여건에 따른 사업상 위험요인 내재 은행업은 경기 변동과 금리·환율·자산가격 등 금융시장 환경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산업입니다. 최근 금리 수준 및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예대금리 전가 차이와 대출 수요 둔화등으로 NIM 개선 폭은 제한적입니다. 유가증권 운용 손익의 변동성 확대와 금융 규제 강화 등은 은행의 수익성과 성장 여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은행들의 전반적인 자본적정성과 건전성 수준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가계부채 증가와 부동산 시장 관련 위험 요인, 경기둔화에 따른 신용위험 확대 가능성 등은 잠재적인 리스크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 변화 또한 단기적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성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및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이 금융시장과 실물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러한 대외 환경 변화는 당행의사업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대내외 금융환경 변화가 신용스프레드 확대나 자금조달 비용 상승으로 연결될 경우수익성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PF대출, 부동산 관련 여신 등 특정 자산군의 건전성 추이는 향후 중요한 관찰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는 시장 및정책 변동성이 당행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 은행업간의 경쟁 심화 금융위원회는 금융혁신 및 은행산업의 경쟁 제고를 위해 2018년 12월 24일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추진계획을 밝혔습니다. 이후 2019년 1월 17일 혁신 ICT 기업 등이 34% 지분을 보유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한 인터넷전문은행법이 시행된 후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전일까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가 정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금융당국은 제4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되면서 온라인 업무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기존 금융기관들의 상품개발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반면, 기존 시중은행의 추가 진입에 따른 가격 경쟁, 수익성 저하 등 부정적 효과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금리변화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변동의 위험2026년 1분기 국내은행의 총이익은 17.1조원으로, 이 가운데 이자이익(15.8조원)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순이자마진(NIM)의 변동이 은행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한 수준입니다. 2026년 1분기 누적기준 국내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은 전년(1.53%)보다 상승한 1.56%를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2025년도 5월 이후 2.50% 로 유지되는 가운데, 미-이란 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기준금리 인상사이클로 전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향후 NIM의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가계대출 규제, 은행간 금리 경쟁, 글로벌 경기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요인 역시 순이자 마진 변동성과 은행업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금리변화와 국내외 경제정책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순이자마진 변동과 은행 수익의 변동성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 정부의 규제와 정책 영향에 따른 위험 은행업은 정부의 규제와 더불어 정책적 보호를 받는 핵심 기간산업이자 내부산업으로서안정적인 사업기반과 높은 진입장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은행의 이익 중 국내이익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은행은 과거 위기 시마다 금융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정부의 강도 높은 감독과 공적자금 같은 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감독당국의 규제와 공익성 등의 정부정책에도 많은 영향을 받아왔습니다.바젤III 규제에 따라 자본적정성 규제, 레버리지비율 규제, 유동성 규제를 받고 있으며, 채권자 손실부담 규제(Bail-in)도 도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예대율 규제에 따른 자산구성 및 자금조달구조 수립이 필요하며, 가계부채 종합 대책 및 후속 대응방안 등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정책, 규제에 따라 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규제에 각별히 유념하여 신중히 검토한 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가. 자산건전성 저해 가능성으로 인한 위험 2026년 3월말 기준 당행의 주요 건전성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 대손충당금적립률, 총대출채권 연체율은 각각 0.33%, 161.11%, 0.38%로 나타났습니다. 적극적인 부실채권 매각 및 대손상각, 충당금 적립 확대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전반적으로 시중은행 평균과 유사한 수준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행은 그룹 차원의 체계적인 리스크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부실자산의 정리와 자산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금융 및 소매금융 전반에서 보수적인 여신 심사와 건전성 중심의 관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다만 경기 둔화 우려와 차주의 채무상환 부담 확대, 부동산 시장 조정 가능성 등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지표상 드러나지 않은 잠재적 부실이 확대될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언급된 건전성 지표 및 리스크 관리 현황은 향후 국내외 경제여건, 금융시장 변동성, 정부 및 감독당국의 정책 변화 등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행의 사업과 재무상태가 이러한 요인에 의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감안하시어 신중히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나. 바젤Ⅲ 제도 하에서 자본적정성 미충족 가능성으로 인한 위험 2026년 3월말 기준 당행의 BIS기준 총자본비율은 17.45%로 국내 시중은행 평균과 유사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건부자본증권의 조달금리 부담, 경기 둔화에 따른 대손비용 확대 가능성, 그리고 금리 변동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손익의 변동성 확대 등이 자본적정성에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위험이 있습니다. 당행은 우량자산 위주의 대출 성장, 충당금 적립 확대, 자본성 증권 발행 및 자산운용 효율화를 통해 자본비율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경기대응완충자본 적립과 바젤Ⅲ 최종안 적용에 따른 규제 강화에도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대내외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가계 기업부문의 채무상환 부담 증대는 향후 자본적정성 관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당행의 자본적정성 지표가 경제여건 변화와 규제 환경에 따라 변동할 가능성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명목순이자마진(NIM) 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인한 위험 당행의 명목순이자마진(NIM)은 2020년말 1.33%에서 2022년말 1.59%까지 상승 후, 2024년말 1.44%로 하락하였으며 2025년말에도 1.46%로 유사한 수준입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NIM은 1.51%를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핵심예금 감소 및 정기예금 비중 확대에 따른 조달비용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와 대출 성장세 둔화 등으로 이자이익 기반 수익성은 일정 수준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수수료 및 신탁 부문에서의 실적 개선과 충당금 부담 완화가 일부 보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손비용 역시 전반적으로 안정적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지정학적 리스크, 국내 부동산 조정 등은 향후 수익성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차주의 상환능력 약화 시 충당금 적립 확대가 불가피해 순이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투자자들의 유의가 필요합니다. 라. 조달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금조달 안정성 위험 당행의 자금조달은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3월말 전체 조달자금 중 원화예수금 비중은 62.67%로 나타났습니다. 차입금 및 사채 등 시장성 조달은 비중이 제한적 수준에 머물고 있어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조달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말 기준 당행의 평균 조달금리는 1.98%로 전년말 대비 0.20%p 하락하였고, 평균잔액은 469조 6,044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시장금리 안정화 및 자금조달 구조 개선 등의 영향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시장 금리는 국내외 경기 둔화, 글로벌 통화정책 기조, 지정학적 리스크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으며, 금리 상승 시 차입금·사채 등 일부 조달 수단의 비용이 높아져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당행의 자금조달 구조가 안정적임에도 불구하고,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조달비용 변동 가능성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에 따른 위험 당행이 속한 금융업종 특성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소송 및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으며,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당행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당행의 현재 계류 중인 소송사건과 영업활동 관련 지급보증 등이 존재하며, 2026년 3월말 연결 기준 소송 현황은 제소가 40건(소송금액 334,367백만원), 피소가 195건(소송금액 224,822백만원)으로 현재 계류 중인 소송 사건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나, 판결에 따라 당행의 재무상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2026년 3월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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