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10억원 규모 중도해지, 304,800주 반환 예정
- —2026년 6월 11일 시작한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7월 6일에 중도해지하기로 결정
- —신탁을 통해 취득한 보통주식 304,800주(전체 발행주식의 4.7%)를 실물로 반환받을 예정
-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되었다는 이유로 해지 결정, 삼성증권과의 신탁계약 해지 예정
- —사외이사 3명이 참석한 이사회에서 7월 6일 의결되었으며, 해지 후 자기주식 보유 비중은 0%가 됨
대동금속이 예정했던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하여 신탁계약을 조기 종료하는 사항으로, 향후 보유하던 자기주식 304,800주가 모두 반환됨에 따라 회사의 자기주식 관련 정책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됨
자기주식 회사가 자신의 발행주식을 시장에서 사들인 주식
신탁계약 자기주식 매입을 전문기관(여기서는 삼성증권)에 맡기는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