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세동 부회장 박영애, 105,000주 매수로 지분 7.89%→8.48% 증가
- —박영애 부회장(2012년 3월 30일 선임)이 보유 주식을 1,393,059주에서 1,498,059주로 증가시켜 지분율이 7.89%에서 8.48%로 0.59%p 상승
- —3회에 걸친 장내매수: 7월 2일 51,700원에 51,700주, 7월 3일 26,800원에 26,800주, 7월 6일 26,500원에 26,500주 매수
- —세동의 발행주식 총수는 17,657,419주이며, 박영애는 회사의 사실상지배주주 겸 등기임원
임원이 자사주를 대량 매수하며 지분을 확대하고 있는데, 매수 시점이 5월 27일 거래계획 보고 후 실행되었으므로 사전 공시된 계획에 따른 매수임을 의미
사실상지배주주 법적으로는 주요주주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회사 경영을 지배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
장내매수 증권거래소의 공개시장에서 주식을 매수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