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권성준, 주식담보대출 전액 상환으로 보유 주식 2,226,716주 증가
- —권성준의 보유 주식이 556,679주에서 2,783,395주로 2,226,716주 증가했으나 지분율은 17.43%로 유지
- —2026년 4월 14일 시행된 1:5 주식분할로 권성준 529,679주→2,118,716주, 특별관계자 김재수 27,000주→108,000주로 증가
- —인포바인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가 3,192,883주에서 15,964,415주로 증가(주식분할 영향)
- —주식담보대출 전액 상환이 변동사유이며, 현재 주요 계약(신탁·담보·대차 등)은 없음
권성준 대표이사 겸 최대주주가 주식담보대출을 상환하면서 직접 보유 주식 수는 크게 증가했지만, 주식분할에 따른 회사 전체 주식 수 증가로 지분율은 동일하게 유지된 상황.
주식분할 회사가 보유한 주식을 일정 비율로 나누어 주식 수는 증가시키되 지분율은 유지하는 방식(이 경우 1주를 5주로 분할)
주식담보대출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고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차입하는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