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풀면
금강공업, 삼미금속 지분 70.72% 유지 중 교환사채 2,160,730주 신규 계약
- —금강공업이 보유한 삼미금속 주식은 16,300,999주로 변함없으나, 지분율은 73.45%에서 70.72%로 하락(삼미금속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이 22,192,012주에서 23,051,579주로 859,567주 증가)
- —금강공업이 DB증권 외 금융기관과 2026년 6월 5일 교환사채권 발행 계약을 체결, 2,160,730주(비율 9.37%)에 해당하는 교환사채권 계약기간 5년
- —금강공업은 삼미금속의 최대주주 지위 유지, 경영권 영향 목적으로 보유 중이며 별도의 구체적 변경 계획은 없음
- —보고자(금강공업)는 자산 1조 2,438억 원, 부채 7,310억 원, 자본금 299억 원 규모의 강관 및 건설기자재 제조 판매 회사(2026년 3월 말 기준)
삼미금속의 신규 주식 발행으로 금강공업의 지분율이 2.73%포인트 하락했으나, 보유 주식 수는 유지되고 있으며, 동시에 교환사채 형태로 추가 지분 확보 옵션을 확보한 것이 특징
교환사채권 특정 회사의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채권으로, 일정 기간 후 보유자가 채권을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있는 증권
대량보유상황보고서 5%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대주주가 그 보유 현황을 금융감독당국에 보고하는 공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