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지분증권)

에코프로비엠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6.06.30제출 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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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보통주 9,900,990주를 총 1조 1,999억 원 규모로 신규 발행

경기 둔화와 중국 경쟁사의 고성능 시장 진출, 국내 배터리 3사 시장점유율 하락(2025년 15.3%) 속에서 신규 자금을 조달하는 만큼, 조달 자금의 기술 개발·수직 공급망 확보 투자 성과가 핵심.

양극재 이차전지의 4대 핵심 소재 중 하나로, 양극활물질을 의미하며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
하이니켈 삼원계 니켈 함량이 높은 3원계 양극재로 고성능·고용량 배터리에 사용되는 고급 제품

원문 공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6.1 에코프로비엠 증 권 신 고 서 ( 지 분 증 권 ) 금융위원회 귀중 2026년 06월 30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대 표 이 사 : 최문호, 김장우 본 점 소 재 지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송대리 329) (전 화) 043-240-7700 (홈페이지) http://www.ecoprobm.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대표이사 (성 명) 김 장 우 (전 화) 043-240-7700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 9,900,990주 모집 또는 매출총액 : 1,199,999,988,000 원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주)에코프로비엠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송대리 329)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미래에셋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대신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 메리츠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하나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표이사등_확인서명_260630-1.jpg 대표이사등_확인서명_260630-1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국내외 경기 변동 관련 위험] 리튬이온 이차전지 산업의 수요는 그 자체로 개별적인 수요를 창출하기 보다 최종 적용분야 수요에 따라 결정 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실적은 모바일용 소형전지와 전동공구, 전기자동차, ESS 등의 중대형 2차전지의 매출과 연관되어 전반적인 국내외 경기 변동과 경제성장 추세에 영향을 받습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미 관세 영향과 건설투자 회복 지연 여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6%를 기록할 전망 입니다. IMF는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3.1%로 전망하였으며, 2027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3.2%로 전망하였습니다. 두 수치 모두 최근 실적치와 팬데믹 이전 장기 평균(약 3.8%)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세계경제가 구조적으로 낮은 성장 환경에 처해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차전지 산업의 높은 경기 민감도를 고려하였을 때, 국내외의 경기변동은 산업 전반 및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숙지하신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방산업(전기차 등 이차전지) 관련 위험] 이차전지는 양극활물질(양극재), 음극활물질(음극재), 분리막 및 전해액의 4대 핵심 소재로 구성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배터리 제조업체는 이들 핵심 소재를 매입하거나 자체 생산하여 이차전지를 완성하고, 최종적으로 IT·자동차·에너지 업체에 공급합니다. 주요 최종 적용 분야는 소형 부문인 모바일기기 및 전동공구, 중대형 부문인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구성되며, 전기차향 수요가 전체 시장 성장을 주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 캐즘 국면으로 전방 산업의 성장세가 다소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리튬이온전지 수요 전망치는 여전히 긍정적 입니다. 2024년 1,106GWh에서 연평균 약 18.9%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30년에는 3,122GWh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산업의 성장성은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으며, 해당 산업을 둘러싼 수많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차전지 사업이 현재 시점에서 기대한 바와 같은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아울러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북미·유럽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로드맵 속도 조정, 신흥국 전기차 보급 지연 등 지역별 수요 불확실성이 전방산업 성장 속도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상존 합니다. 이러한 제반 위험 요인들로 인해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성이 시장 전망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재무 상태 및 영업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다. 이차전지 밸류체인 내 중국의 영향력과 관련된 위험] 중국은 2022년 이후 글로벌 EV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기록하며,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EV 시장입니다. 2026년 4월 누적 기준으로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588.9만대 중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이 308.8만대로 52.44%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는 이러한 구조적 격차는 현재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누적 기준으로 CATL과 BYD의 점유율은 각각 40.1% 및 14.2%로 중국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2025년 기준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점유율은 15.3%를 기록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 중입니다. 당사가 속한 이차전지용 양극재 또한 중국의 점유율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과거 저가·보급형 시장에 한정되었던 중국의 위협은 이제 고성능 하이니켈 삼원계 영역으로까지 확대 되고 있어, 당사를 포함한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시장 지위에 구조적인 도전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기술 차별화와 수직 공급망 확보를 통해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고 있으나, 경쟁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당사의 시장 지위 및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라. 국내 소재 업체 경쟁심화 관련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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