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전무 김보규, 보통주 100주를 330,490원에 매수해 보유 주식 200주로 증가
- —김보규 전무(비등기임원, 2016년 01월 01일 선임)가 2026년 06월 29일 보통주 100주를 주당 330,490원에 장내매수
- —매수 후 보유 주식은 100주에서 200주로 증가했으며, 발행회사 총 발행주식 6,082,642주 중 0.00% 수준의 지분 보유
- —직전보고서(2026년 04월 22일) 기준 100주 보유에서 이번보고서(2026년 06월 30일) 기준 200주로 변동
임원의 주식 매수 사실이 공시되었으므로, 해당 임원의 회사에 대한 신뢰도 또는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한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